2012년 2월 1일 수요일

무제

"We`re born alone, We live alone, we die alone."

"Only through our love and friendship"

"can we create the illusion for a moment"


우리는 홀로 태어나서 홀로 살아가며 홀로 죽는다.

오직 사랑과 우정만이 우리가 혼자가 아니라는

환상을 불러올 수 있다.

2012년 1월 31일 화요일

사랑스러운 음악

사랑하고 싶을때 듣는 음악.
보고싶고 미치도록 가까이 있고싶을때
눈에 아른거리는 그...그녀를 생각하고플때
이걸 들어봐.

http://www.24hz.com/#!/user/687589/channel

seduces me / celine dion
사랑 그대로의 사랑 / 푸른하늘
your eyes - cook da books
time to say goodbye - sarah brightman
when i fall in love - bill evans
no me ames - jennifer lopez
summer nights - oilvia newton
Bridge Over Teoubled Water
one sweet day - mariah carey
perhaps love - 전수연
endiess love - mariah carey

효가 원한게 이런건가??

음원은 유투브뿐이 음따...;;;

비슷한걸 원하면 찾아주고.

2012년 1월 30일 월요일

과유불급

오늘 문득 길을 걷다가 과유불급(過猶不及)이 생각나는거라...
요즘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나 상당한 리스크를 입었는데.
오히려 그것때문에 좀더 많이 어른스럽지 못하거나 제대로된
판단을 못한것이 아닐까?

조금더 중용을 지키며 살았어야하는건데.
차가운 머리 냉정한 가슴으로 사물의 본질을 정확하게 뚫어보고있어야하는것을
어느센가 아주 예전모습으로 돌아간것같단말이지.

사실 말이지 난 배운것도 없고 그렇다고 가방끈이 특출나게 긴것도 아니고
남들에게 모범이 될만큼 무난하게 살아온것도 아니란말이지
유일하게 내세울수있는건 많은 경험? 엄청난 독서량? 집중력?
참 다행이야. 내가 70년대에 태어나 80년대를 거치며 90년대를 살다
지금 2000년대의 문명을 접할수있다는게 말이지.

글자를 알고나서부턴 엄청나게 많은 책을 하루에 몇권씩 읽으며
아버지의 전공서적 지나가다 눈에 띄이는 책들 각종 수필 시집 종교서적
소설, 극대본...... 너무 많이 지금은 단한줄도 기억나지않는것들.
이해할수없지만 그냥 글을 읽으면 마음이 놓이는듯해서 읽었지.
요즘 태어났더라면 그렇게 많은 책을 접하지 못했겠지. 인터넷하고 게임하고 하느라.

나이가 조금씩 먹어갈수록 어떠한 사물을 보면 예전 어디선가 본 글귀들 장면들
내가 겪었던것들이 찰나에 지나가.
또...또 삼천포로 빠졌네...;;

아무튼, 오늘 문득 느낀건 그래. 과유불급 저 고사가 말하는것처럼
"지나친것은 미치지못함만 못하다" 다른 고사에 비해 딱 한줄로 모든게 표현되지
내가 요즘 모든 면에서 지나친것같다. 길을 걷다 뒤통수를 딱 맞은듯이 저 단어가
떠오른건 다행이지. 지금 이라도 돌아볼수있으니.
사람을 만남에 있어, 말을 함에 있어, 사랑을 함에 있어, 모든 일상생활을 함에
넘쳐버린것은 아니함만 못한경우가 상당히 있지.

간단하게 미친듯이 술을마시고 난뒤 다음날 어제 내가 왜 그런말을 했지? 하는것같은것도
과유불급이라 볼수있는거지. 항상 중용을 지켜야지. 중용하니 또 도올선생님의 강의가
생각난다 ㅡ,.ㅡ;; 아놔 왜일케 생각이 많이 나는거야.
배운것도 없는늠이 어서 본건 많아서 나참......

어차피 몇몇사람들만 오는 이 블로그고 내 맘대로 쓰는 블로그고 일기를 쓴다해도
누가 머랄사람이 없으니. 닥치고 그냥 보고 나가.
지나침은 아니함만 못하다. 기억하고. 차가운 머리 냉정한 가슴으로 다시 한번 날
다잡아 본다.

게임할때 들으면 좋은 음악

음악을 들으며 아이온을 즐기는 우리 채크메이트 식구들을 위해
내가 음악을 좀 추천해줘볼까해.

여기 나열된 음악들 거의 대부분 지금 당신들이 태어나기전에
활동했던 사람들일꺼야. 한번도 들어보지못한 사람도 있을꺼고
가끔 백그라운드 음악을 들어본 사람도 있을꺼야.
이렇게 자세하게 원곡을 다 들어본적은 아마도 없을껄.

내 장담하지. 이 음악들을 쭈욱 듣고있다보면
자기도 모르게 친위대장풀셋을 입은 느낌으로 개돌하고 있을꺼라는걸.
텐션을 아주 많이 높여주는 음악들이야.

완전 씐나~!! *^^*

smells like teen spirit - nirvana
rock`n roll - 김경호
Overnight Sensation - FireHouse
you Give Love A Bad Name - bon jovi
Livin' On A Prayer - bon jovi
It's My Life - bon jovi
Somebody Save Me - Cinderella
she`s gone(live) - SteelHeart
Welcome To The Jungle - Guns'N Roses
EnterSandman - metallica
We Will Rock You - Queen
rising force - yngwie malmsteen
gum on feel the noise - quiet riot
I Want Out - Hellowee
Future World - Helloween

재생목록에 올려놓고 들으면 진짜 좋아.
http://www.24hz.com/#!/14824?mode=create
젠장 많이 안들가눼....머 따로 개인적으로 사이트 들어가서 들어봐. 정말 좋아.

2012년 1월 28일 토요일

내가 쓰는 호법 단축키



딩 잘바 이건 파산트리때인데
제일 위 평선키를 사용하는거 에프1~에프5말야.
불패를 사용시엔 그걸 바꾸는게지 에프1 고취 에프2 수호 에프3 십방(그대로손에익으니까)
에프4 철벽 에프5 보호진 (이것도 손에 익어야하니까) 이렇게 바꿔주고
힐트리는 공격스킬이 없으니까 다 빼고 123은 유지하고 4부터 고쳐주면돼지 퀘주 생주 이런걸 넣으면되
그리고 사이드바를 잘봐
Q,E 같은거 말야. 진동쇄를 따로 빼놔야하는데 복잡하니 우선 뺐고
E가 왜 퀘유냐면 실제로 가장 많이 쓰이는게 퀘유잖아 공격스킬을 넣기인 애매하거든.
글고 - + 를 집방과 소생으로 했냐면 집방 소생 같이 돌리면 거의 30초가량인데 이거 은근히 도움이돼
되도록이면 같이 써주는게 좋아서 -+로 한겨. 마우스 돌리다가 넘룩키에있는 -+ 누르기 빠르잖아.
이해 안되는거 있음 물어보고.

조용한거 좋아한다고? 이건 어떠신가.
Ray LaMontagne - Let It Be Me

2012년 1월 27일 금요일

내가 오늘 말이지......

흠 내 나이가 몇이었더라....
언제부터 세본적이 없어서 잘 모르겠는데 암튼
살면서 이리 황당해본적도 실망한적도 없는것같다.

천안에서 술장사 동업하다 친구녀석한테 몇억사기먹고 나락으로 떨어졌을때도
이정도 기분은 아니었다.
이게 말이지 다른건 다 용서가 되는데
사람이 사람한테 이래선 안되는거거든.
내가 나이가 조금 어렸을때라면 죽이네 살리네 하겠는데
우스운짓이지.

조금 살다보니 그렇더라고
이래도 한세상 저래도 한세상.

딱, 치고보니까 저 단어가 생각나더라고.
아 역시 평소에 영화와 책을 많이보길 잘했단말야.
Carpe Diem 어디서 봤더라.
죽은시인의 사회였나. 오늘을 즐겨라 소년들이여 어쩌구였던것같은데.
머 인생이 다 그런거 아니겠어. 이런일도 저런일도 있는거겠지.

그런데, 지금은 말이지
내 심장과 눈을 뽑아버리고싶다.

2012년 1월 24일 화요일

정말 아쉬운 엘범

혹시나 들어봤을진 모르겠는데.
1997년인가 나온 엘범인데.

STYLE 2집 : 고백 이란 엘범이야.
보컬이 3명인데 박정환 / 류노아 / 변민성

그 당시에 나온 노래치곤 상당히 잘빠졌어.
엘범에 있는 모든곡들이 정말 다 좋거든.

특히 두개를 추천하는데 사랑하고 있거나 사랑하고픈 사람에겐 정말 너무너무
좋은 곡이야.
음원을 따로 구하기가 힘들고
어디 올라와있는 곳이 없어서 내가 어케 할수가 음따.

링크만 하나 딸께.
http://www.24hz.com/#!/artist/106124/album/125731

특히 2곡을 들어봐

고백 / Kissing Game

다른것도 전부다 좋아. 힙합 / 재즈 / R&B / 펑키를 넘나드는데 엘범자체가 너무 좋아.
이게 그냥 뭍혔다는게 아쉬워.

Yngwie Malmsteen - Rising Force

좀 소프트한것좀 올려볼려했는데

역시 난 헤비한게 좋아.

들어 무조껀 듣다보면 심장이 울리고 저절로 몸이 뜰테니.

2012년 1월 23일 월요일

요즘 내가 하는 게임들.

아이온에 미련을 버리니까

평소에 내가 하고싶었는데 시간이 모자라 못했던 것들이 눈에 많이 들어오더라고.

그래서 요즘은



Call of Duty : Modern Warfare2 (콜옵듀티 : 모던워페어2)

잼있어 나랑은 좀 살짝 안맞는 느낌이지만 할만해.

그담 밀린것들중에서 하는건





Borderlands (보더랜드)

보더랜드도 상당히 잘만들어진 수작이지. 카툰렌더링이랑 독특한 방식을 사용하고 말야.

사실 카툰렌더링은 여태껏 나온 몇몇게임들에서 시도된적이 많아. 온라인게임도 있고말이지.

그냥 조용히 뭍어져가버린 경우가 대부분이라 사람들이 기억을 못할뿐인데.

보더랜드 또한 잠깐 반짝했던것같아. 아쉬움이 좀 많이 남는게임이야. 아주 할만해.

Maxwell - Whenever Wherever Whatever

상당히 좋은 곡 하나더.

어서 많이 들어본 걸꺼야 주로 CF나 드라마나 이런쪽에서 자주 쓰였던거거든.

Paul McCartney - Wanderlust (pelicula give my regards to broad street)

이번 음악은 폴메카트니의 원더러스트인데.

숨겨진(?) 요즘 사람들은 잘 모르는 노래일꺼야.

좋아 그냥 들어. 그럼 돼.

2012년 1월 22일 일요일

심연

항상 가슴속에 품고 다니는 말이 있다.

if you gaze long into an abyss, the abyss will gaze back into you.

- 만약 네가 심연을 오랫동안 바라보면, 심연도 너를 바라보게 될것이다.

프리드리히 니체가 한말인데. 원체 사람들마다 저 글의 해석이 달라.

일반적인 해석으로는

어두운 인간의 본성을 들어다보고있으면, 관찰자 자신조차 선의 악의 경계가 모호해져

스스로 파멸할수도 있다. 이게 일반적인 해석인것같은데.


내가 생각하기엔 저글은 내 어두운 내면을 들어다보면 그 내면의 어두운 본성을 내자신이

마주해게 되므로 자아성찰 또는 통찰력을 얻게 된다. 머 이렇게 생각하거든.


가끔씩 말이지 어떠한 계기로든간에 모든 사람은 자신의 내면과 마주해야할 필요가 있다.

무슨 말을 어떻게 풀어갈지 모르겠지만.

내 심연의 나는 지금 아주 혼란한것같다. 그걸 들여다보기가 지금은 아주 힘들지.

아주 어려운 철학적 화두를 논하고 싶은 생각은 없고. 그걸 내가 풀어나갈 자신도 없고.

말이 통하는 진지한 대화를 해보고싶다.



꿀꿀한 야그는 요까지하고.

사실 저 문장이 가장 많이 인용되는곳이 게임이지.

왜? 단순하게 글만을 볼때 먼가 간지나지않나? 주로 RPG게임의 프롤로그같은쪽에 많이 쓰여.

니체의 의도와는 다르게 게임에서 쓰인다니 우습지.

아 갑자기 꿀꿀해져써. 오늘 보더랜드에 대해서 풀어보려했는데.

아직 여유가 없다. 내일이나 모레쯤 보더랜드에 대해 확실하게 풀어봐야겠어.

약간의 스포일을 주자면 보더랜드는 몇년전에 나와 상당히 주목받은 작품인데. 카툰렌더링을 잘살렸다는

평을 받고 있는 게임이지. 요기까지만.

오늘은 꿀꿀해서 더 작성하기가 싫다.

김동률 (전람회) - 취중진담 (live perf)

꼭 한번 불러봐야지 했는데.
취해서 먼갈 말해본적이 있으야지....;;

2012년 1월 21일 토요일

씐나는 노래 하나더.

꼬꼬마때 처음 일렉기타를 구해
피나게 연습했던 노래지. 거의 비슷하게 칠수있을때쯤
일이 생겨 결국 기타와 음악을 접었지만.
내 여자친구에게 꼭 들려주고 싶은 노래다.
그러고보니 노래방 안간지도 수년이 지나버렸네. 목소리가 예전처럼 올라갈려나 ㅎㅎ
나름데로 한때 친구들이 넌 노래로 여자꼬실늠이야 란 말들 많이 들었다규 ㅡㅜ

KOKOMO

항상 말이야 사람들이 물어보는게 있어.
왜 KOKOMO예요?? 그게 머예요??
쫌 기억나는사람들은 톰크루즈가 나온 그거 말하시는거죠? 라고

내가 언제부터인지 가만히 생각해봤다.
학창시절 정말 힘든 시기를 보냈었는데 당시에 사촌누나방에서 KOKOMO가
수록된 LP를 봤다. 영화 OST를 모아논 LP였던걸로 기억하는데.
그냥 정신없이 들었던것같다.
왠지 후리하잖아. 자메이카. 뜨거운 모래사장. 작열하는태양. 레게. 대마초(응?)

내 꿈이 되버렸지. 돈모아서 꼭 자메이카로 이민가리라. 내 나이 마흔이 되면
반드시 가보리라. 항상 힘들고 괴로운일이면 이 노래를 머리속에 떠올렸던것같아.
기분이 왠지 좋아졌거든.

한번 들어들 보시라.


블로그 복귀 첫글

전에 대충 글이나 맘껏 써보자하고 만들었던 블로그가
주인을 잘못만나 여태껏 잠만 자고 있으니......

내가 좋아하는 것들이나 실껏 써야겠다.

2011년 1월 10일 월요일

현제 대한민국 검찰의 현주소

새벽2시 한명숙 법정에 있던 기자들은 무얼했나검찰 조서조작 의혹 드러났지만 보도 한줄 없어

[오마이뉴스 오마이뉴스 기자]
▲ 정치자금법 위반 협의로 불구속 기소된 한명숙 전 총리가 4일 오후 서울 서총동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3차 공판에 참석하기 위해 법정으로 들어서고 있다.
ⓒ 유성호

지난 5일 새벽 2시쯤, 서초동 서울지방 형사법원 408호실에서는 실로 나라를 뒤흔들 만한 놀라운 사태가 벌어졌습니다. 검찰이 한명숙 전 총리를 옭아 넣기 위해 처음부터 사건 자체를 완전히 조작했다는 정황이 핵심증인에 대한 변호인 반대신문을 통해 낱낱이 드러났던 거지요.

이른바 '한명숙 전 총리 불법 정치자금 수수 사건'의 요체는 한신건영이라는 건설회사의 한아무개 전 사장이 2007년 4월부터 8월까지 3차례에 걸쳐 3억 원씩 총 9억 원의 정치자금을 제공했다는 것이지요. 이것이 지난해 12월 21일 2차 공판에서 한 사장이 "한 총리께 정치자금을 제공했다는 검찰에서의 진술은 전부 허위였다"고 양심선언을 함으로써 완전히 뒤집혔다는 것은 잘 알고 있으리라 믿습니다.

그럼에도 검찰은 한 사장의 구치소 접견 기록과 900통이 훨씬 넘는 서신을 샅샅이 뒤진 끝에 한 사장의 검찰에서의 진술이 더 신빙성이 있다는 것을 증명할 수 있다며 자신만만하게 이날 3차 공판에 나선 것인데 재판 말미에 오히려 한 사장을 상대로 작성한 검찰조서의 핵심내용이 완전히 거짓이라는 사실이 발각된 겁니다.

새벽2시 법정에서 밝혀진 진실... 얼굴 새하애진 검찰

조서의 핵심 부분을 요약하면 "한 사장이 2007년 3월 한 총리가 민주당 대선 경선후보로 나선다는 소식을 듣고, 한 총리의 비서로부터 한 총리의 전화번호를 얻어 자신의 핸드폰에 입력한 후, 그 전화를 통해 한 총리에게 직접 정치자금 제공의사를 밝혔고, 이후 역시 그 전화를 통해 자금 수수날짜와 수수방법을 상의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변호인은 "2007년 상반기 여당은 민주당이 아닌 열린우리당이었고 당시 열린우리당이 와해 상태에 빠진 후 중도통합민주당이 6월, 대통합민주신당이 8월에 창당됐고 지금의 민주당은 이것들을 통합해 이듬해 2월 비로소 창당됐다"고 설명했습니다. 한 총리가 2007년3월 대선 경선에 나설 생각을 굳히기는커녕 민주당 자체가 겨우 소수 정당으로 존재하던 때였음을 신문 형식을 통해 밝힘으로써 그 해 3월에 벌써 '민주당 대선 경선 출마결심' 운운이 얼마나 허무맹랑한 소리인가를 조목조목 논증한 것이지요.

검사들의 얼굴색이 새하얘질 정도로 더 놀라운 사실이 곧 이어 밝혀졌습니다. 검찰이 증거로 제출한, 증인의 핸드폰에 저장된 전화번호들을 과학적으로 분석한 결과 한 사장의 핸드폰에는 그 해 8월 21일까지 한 총리의 전화번호가 입력되지 않았다는 것이 입증된 것입니다. 그렇다면 도대체 누가 무슨 전화로 3월부터 8월까지 수십 번 한 총리와 통화하면서 한 번은 길거리에서, 두 번은 자택을 찾아가 그 막대한 돈을 여행 가방에 넣어 전달했다는 말인가요. 아마 도깨비가 그리했던 게지요.

난 진실이 이렇게 일목요연하게 밝혀진 것에 대해 순간적으로 무척 기뻤지만 곧이어 밀려 온 분노는 정말 참을 수가 없었습니다. 만일 한 사장이 검찰에서 그렇게 진술한 것을 그대로 받아 조서로 꾸몄다면 검찰의 직무유기일 것이고 만일 검사들과 한 사장이 머리를 맞대고 꾸며낸 것이라면 이건 말 그대로 완전한 조작 아니겠습니까.

검찰의 조서 조작, 왜 진보언론마저 침묵했나

ⓒ 유성호

지난 해 말, 일본 오사카지검 특수부 주임검사가 후생노동성 공무원을 기소하면서 검찰 기소 내용에 들어맞게 압수품인 플로피 디스크의 갱신 날짜를 고친 것으로 드러난 뒤 현직 검사 3명이 징계면직과 함께 구속 기소된 사건이 떠올랐습니다. 이후 오사카지검 검사장과 차석검사 등 고위간부 3명이 물러난 데 이어 검찰 총수까지 사임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한국에서 벌어진 이 사건은 일개 공무원이 아니라 전 국무총리를 상대로 한 조작입니다. 검찰총장 정도가 옷 벗고 끝날 일이 아니라고 믿었습니다. '4대강 파헤치기' '대포폰 민간인사찰' '형님-안주인 예산 날치기처리' 등으로 내공을 다져 온 정권이어서 이번 일로 붕괴되는 일까지 벌어지진 않겠지만 적어도 법무장관 사퇴, 대통령 사과까지는 있어야 할 사안이 아니겠습니까. 온갖 기막힌 일들을 벌이면서도 유난히 국격을 따지며 정상적인 척하는 정권 아닙니까. 그런데 아무 일도 벌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닷새나 지난 오늘까지 말입니다.

대한민국이 이렇게까지 못쓰게 된 것은, 또 다시 언론 때문입니다. 국민의 대다수가 사실 자체를 모르고 있는데 이 후안무치한 정권이 먼저 움직일 이유가 없습니다. 수구언론만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닙니다. 내가 아끼고 믿는 이른바 진보언론들도 상당 부분 책임이 있다는 것을 이번 사건으로 깊이 깨닫게 됐습니다.

3차 공판을 다룬 종이신문과 인터넷 신문들을 주의 깊게 지켜봤습니다. 물론 모모하는 수구족벌 신문들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닙니다. 방송은 듣지도 않습니다. 적어도 내가 신뢰하는 2개의 종이신문과 2개의 인터넷 신문 중에서 3차 공판을 보도하는 데 있어 검찰의 조서 조작을 문제 삼은 신문은 없었습니다. 한 신문과 한 인터넷 신문은 전날 저녁 늦게 기사를 마감한 후 다음날 새벽 2시에 벌어진 그 결정적인 상황에 대한 후속기사가 전혀 없었고 다른 두 매체 역시, 새벽상황에 대한 추가 보도는 했으되 시선을 전혀 다른 데 두고 있었습니다.

이날 공판이 휴정시간 포함 12시간을 넘긴 것이 사실이고 그중 11시간 이상을 검찰 쪽이 한 사장의 검찰에서의 진술이 법정에서 번복한 진술보다 더 신빙성이 높다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 집요하게 그를 신문한 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그래도 이날 공판의 핵심은 '12시간 걸린 사상초유의 새벽재판'이거나 '검찰 추가증거 공개 놓고 공방 치열'은 아니었다고 믿습니다. 이날의 핵심은 12시간의 마지막 10분에 명명백백하게 밝혀진 '검찰의 한명숙 총리사건 조작의혹'입니다. 그것이 30년 가까이 현장에서 뛴 선배 기자의 판단이었습니다. 그런데 후배들은 왜 한결같이 나와 다른 시각을 가졌던 것일까요.

검찰 프레임에 갖힌 기자들... 보도 한줄 없었다

이날 재판이 끝난 새벽 두 시 넘어서까지 법정에는 10명이 넘는 젊은 남녀 기자들이 자리를 지켰는데 그중에는 진보매체의 기자도 두세 명은 있지 않았겠습니까. 이날 따라 평소보다 많은 기자들이 취재에 나섰고 그중 꽤 많은 기자들이 마지막까지 남았던 것은 아마도 검찰이 "뭔가 있다"고 사전 언질을 준 영향이 컸던 것으로 여겨집니다.

그 '무엇'에 대한 프레임이 워낙 강력하게 기자들에게 작용했던 것은 아닐까요. 즉 '검찰의 사건조작 가능성'이 비록 엄청난 폭발력을 지닌 사안임에도 불구하고 검찰이 정해준 프레임, 즉 이날만은 '한 총리를 꼼짝 못하게 할 결정적 증거'를 중심으로 공판진행상황을 들여다 봐야 한다는 자기최면에 걸려 그 중요성을 간과했다는 거지요.

또 이른바 '조중동 프레임'도 생각해 봤습니다. 조중동이 건드리지 않는 문제는 먼저 건드릴 용기를 쉽게 내지 못하고, 고작 조중동이 설정한 범위 내에서 그들과 다른 소리 내는 것으로 할 일을 다했다고 자족하는 협량이 이번에도 작용하지 않았을까.

권력과 권위 앞에만 서면 사정없이 쫄아드는 무의식적 열패감 때문은 아니었을까. 검찰이라는 막강한 조직을 의심해야 하는 데서 오는 심리적 불안감, 또는 문제제기 후에 닥쳐올지도 모르는 후과에 대한 걱정이 진실을 애써 외면하게 했을 수도 있었을 테지요. 그런 심리적 상태가 되면 지레 겁을 먹고 싸움을 피하게 되지요.

어떤 이는 오늘날 한국에서 진보언론인이 되는 것처럼 쉬운 것은 없다고 말합디다. 구태여 어떤 진보적 시각을 갖기 위해 노력할 필요도 없이 언론인이라면 지켜야 할 만국공통의 코드, 즉 정확성과 객관성, 균형성, 그리고 거기에서 비롯되는 공정성만 꽉 움켜쥐고 있으면 얼마든지 존경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을 강조하고자 하는 것이겠습니다. 조중동을 비롯, 수구신문들과 권력에 장악된 방송에 종사하는 기자들의 행태가 얼마나 타락해 있는가를 또한 역설적으로 말하고자 하는 것이기도 합니다.

▲ 정치자금법 위반 협의로 불구속 기소된 한명숙 전 총리가 4일 오후 서울 서총동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3차 공판에 참석하기 위해 법정으로 들어서고 있다.
ⓒ 유성호

물론 그런 가치들은 기본적으로 중요합니다. 하지만 지금 한국의 정치상황은, 진보언론인들이 그런 가치들을 지고지선으로 떠받든 채 양비양시론이나 수량적 균형론에 안주하는 것을 용납할 수 없을 만큼 대단히 엄중합니다.

온갖 분야가 다 그러하지만 최소한 한명숙 전 총리를 이렇게까지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고 무자비하게 탄압하는 사태가 지닌 함의를 간과해서는 안 됩니다. 진보언론인들이 수구언론과 거대 국가기관이 설정한 '악의 프레임'에 갇힌 채, 그들이 저지르는 온갖 패악질의 근본을 파헤치지 못하고 겉핥기에 그치거나, 고작 "나는 거기에서 자유롭다"는 정도로 자위해서는 안 된다는 얘기입니다.

비유컨대, '깍! 깍!' 흉측한 괴성을 지르면서 먹이를 약탈하러 몰려다니는 까마귀 떼도 아니고, 한 끼를 위한 좁쌀을 찾아 할딱거리며 돌아다니는 참새 떼도 아닌, 하늘 높이 나는 매의 기상을 진보언론인들은 가져야 한다고 믿습니다. 고고하게 높이 날면서 넓게 살펴야 합니다. 저들이 확대, 축소, 왜곡하려는 것들은 물론 피하고 감추려는 것까지도 날카롭고 맹렬하게 추궁하는 그 당당한 기상을 가져야 한다는 말입니다.

뉴스란 무엇인가란 질문에 윌리엄 화이트는 '기자가 쓰고 싶어 하는 것'이라 했고 월터 기버는 '신문 기자가 만드는 것'이라는 극언까지 하고 있습니다. 그런 막강한 힘을 기자의 특권이 아니라 기자의 무한책임으로 받아들여야 하는 것이 진보언론인의 숙명 아닐까요.

2010년 11월 29일 월요일

돈 그리고 인격

MBC ‘시사매거진 2580’  ‘믿기지 않는 구타사건 방망이 한 대에 100만원’ 이란 제목으로 최태원 SK회장의 사촌동생인 최철원(41) M&M 전 대표가 화물연대 소속 탱크로리 운전기사 유모(52) 씨를 알루미늄 야구 방망이로 10여 차례 구타한 사실을 방송했다.


저 사실만으로도 범죄인건 분명한거고 더욱 충격적인 사실은 그 방법과 그 주변에 있다.


회사를 찾아간 유씨에게 최씨는 유씨에게 엎드려라, 한대에 100만원이다라며 야구방망이로 유씨를 쳤다.
살려달라 애원했지만 계속 때렸고 그 주위에 회사간부 7~8명이 보고만 있었다.
그뒤 10여대를 더 맞았고 유씨가 안 맞으려고 몸부림치자 이제부턴 한대에 300만원이라며
세대를 더 때렸다.


유씨는 총 야구방망이로 13대를 맞았지만 그게 끝은 아니었고 일으켜세운뒤 뺨을 때리고
두루마리 휴지를 입안에 넣고 얼굴을 때렸다.


폭행뒤에 서류 2장을 주며 사인하도록했으며 자세한 내용을 읽을 수 없도록 방해했고
그후에 탱크로리 차량 가격 5천, 매값 2천만원을 줬다.


더 우스운건 최씨 주변에 있다.
이후에 유씨에 회사에 전화를 걸어 사과를 요구하자, 임원들은 욕설을 하며 거칠게 반응했다.
회사의 한 간부는 “유홍준 씨가 돈을 더 받기 위해 자기가 맞은 부분이 있어요. 파이트 머니(보수)라고 할까요? 쉽게 말해서”라는 발언을 하기도 했다. 심지어 “사실은 2000만 원어치도 안 맞았어요. 제가 볼 때는”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저게 소위말하는 글로벌리더라고 말하는 회사의 간부들이다.
그들만의 리그 자기내들의 룰을 가지고 행동하는 이들 또 그 주변에서 악어와 악어새처럼 기생하는
족속들. 아니지 방법을 몰랐던건가? 조폭나오는 영화만 보고 따라한건가?
두목이 한명 잡아와서 본보기로 두들겨패고 주변에있는 병풍들은 그대로 보고 구경만하고있고
강제로 서류에 도장찍은뒤에 현찰 던져주고 그럼 다 끝나는거겠지 란 생각했던건가?


일하는 방식이 딱 동네 양아치들 같은 수법아닌가?
일부정치인 일부기업인들 얘기가 아니다. 벌써 잊혀졌는지는 모르겠으나 예전에도 재벌2세들의
막나가는 짓들이 툭툭 튀어나올떄가 있었다. 폭행, 청부폭력등 갖은 방법으로 힘없는 사람들을
짖밟았던 일을 벌써 잊은건가? 때린뒤에 돈준다. 그럼 잊혀지고 뭍혀진다.


이번일을 대하는 각 언론들의 자세 그리고 법조계와 우리 주변의 시선은 어떠한가?
약속이나 한듯이 각언론은 침묵하고있다. 반응이 그나마 뜨거운건 일부 인터넷사이트들뿐이다.


언제나 그러하듯 금방 잊혀지고 사라지겠지. 돈이 최고인 현제 세상에서 우리는 이미 그들만의
리그의 노예로 전락해있을뿐이다. 하나의 부품 장기말로 살아가고있을뿐 인식을하던 못하던
하루이틀에 바뀔수있는 문제도 아니고 책임감있는 자리에있는 사람들부터 바껴져야하건만
바뀔수있을런지 미지수다.


이건희도 그렇고 이번일도 그렇고 돈이 법을 이기는 세상에 우린 살고있다.
법은 사람위에 설수있는게 아니라 사람이 살수있게하는게 법인것을 저들은 모르고있다.


사람이 돈의 가치를 뛰어넘는세상이 선진국일진데 우리가 선진국일까? 허구헛날 언론에서 떠드는데로
G20이니 경제대국이니 세계 몇위니하는걸로 선진국이라 말할수있나?
경제로만 따지는 선진국이런거에 몇명이나 해피할수있겠나?
경제따위보다는 사람에게 맞춰진 선진국에 살고싶다. 소위 글로벌리더라고 지들이 붙여놓은 애들만
해피하는 곳보다는 중산층 하층 대략 80%이상이 해피해지는 세상에서 살고싶다.


어차피 뭍혀질 이야기 블로그에나 기록해놓으련다.

2010년 11월 25일 목요일

[퍼옴] 친북좌파 싸이트



여러분 중 몇 개씩은 해당될거예요...
재미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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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反국가행위 차단 위해 친북사이트 규정 필요”


이들은 ▲반국가행위(北대남전략 동조, 국가보안법폐지) ▲반민족행위(北세습, 선군정치, 주체사상 옹호, 선전) ▲국익훼손행위(국가정책, 행사 반대) ▲반헌법행위(6.15, 10.4 선언 이행, 병역거부 주장) ▲이적행위(천안함 北폭침 부정, 주한미군 철수주장)에 해당하는 활동이나 주장을 한 단체와 개인의 웹사이트를 ‘반국가 친북좌파 사이트’로 규정했다.


이번 2차 공개에 포함된 단체는 사월혁명회, 한국여성단체연합, 동성애자인권연대, 인권운동사랑방, 평화인권연대 등 30개 단체 사이트와 박지원, 이정희, 강기갑, 정동영, 유시민 등 정치인 사이트가 포함되었다.

 


지난 10월 15일 1차 공개에는 민노당을 비롯해 민주노총, 전교조, 한총련, 진보연대, 참여연대, 환경운동연합, 실천불교승가회, 천주교정의구현사제단 등 37개 사이트를 反국가 친북좌파사이트로 규정한 바 있다.


이들은 “최근 북한은 사이버 심리전을 강화하고, 인터넷을 통해 북한 세습독재와 주체사상, 선군정치를 학습, 선전하고 있다”며 “종북좌파세력들은 북의 대남적화노선을 따라 국가보안법 폐지, 주한미군 철수, 연방제통일 등을 주장하며 반국가, 이적행위를 노골화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어 “좌파사이트에 경계심 없이 접속해 북한을 미화, 찬양하는 글을 자주 접하다 보면 무의식 중에 선전, 선동에 현혹되기 쉽다”며 “네티즌들의 의식이 성숙되었기 때문에 북한의 체제 선전을 방치해도 무방하다는 주장은 적 앞에 빗장을 열어 주어도 아무 위험이 없다는 안이한 이적적(利敵的) 사고”라고 단정했다.

 


反국가 사이트 공개 총79개 : (1차 37개) 1~37 (2차 32개) 38~69, (정치인 10개)1~10


1. 민주노동당 http://www.kdlp.org (북 대남노선 추종)

2. 한국진보연대 http://www.jinbocorea.org ( 〃 )

3. 참여연대 http://www.peoplepower21.org (G20반대, 천안함 폭침 부정)

4. 남북공동선언실천연대 http://www.615.or.kr (이적단체)

5. 환경운동연합 http://www.kfem.or.kr (국보법 폐지 주장)

6. 국가보안법폐지국민연대 http://freedom.jinbo.net ( 〃 )

7. 조국통일범민족연합남측본부 http://www.tongil-i.net (이적단체)

8. 21세기코리아연구소 http://www.21corea.org (간첩단체)

9. 노동자연대 다함께 http://www.alltogether.or.kr (G20반대)

10. 주한미군철수운동본부 http://www.onecorea.org (미군철수)

11. 평화와통일을여는사람들 http://www.spark946.org (미군철수 주장)

12. 한국대학총학생회연합 http://hcy.jinbo.net (이적단체)

13. 6.15공동선언실천청년학생연대 http://www.615chyd.org (6.15선언 이행주장)

14. 반전평화연대 http://antiwar.textcube.com (미군철수 주장)

15. 민주화실천가족운동협의회 http://minkahyup.org (국보법 폐지, 이적행위옹호)

16. 민주화를 위한 전국교수협의회 http://www.professornet.org (국보법 폐지)

17. 전국민주화운동유가족협의회 http://www.ugh.or.kr (이적행위자 옹호)

18. 천안함사건진실규명과한반도평화를위한공동행동 http://326true.net (폭침부정)

19. 평화재향군인회 http://www.pcorea.net (국보법 폐지 주장, G20반대)

20. 한국민권연구소 http://www.615.re.kr (북 체제 선전)

21. 민가협 양심수 후원회 http://www.yangsimsu.or.kr (이적행위자 옹호)

22.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http://www.nodong.org (G20반대)

23. 전국교직원노동조합 http://www.eduhope.net (빨치산 찬양)

24. 노동자전선 http://napo.jinbo.net (G20반대)

25. 전국농민회총연맹 http://www.ijunnong.net (G20반대)

26. 한국민족예술인총연합 http://www.kpaf.org (국보법 폐지 주장)

27. 실천불교전국승가회 http://www.silchun.org (빨치산 찬양)

28. 천주교정의구현사제단 http://sajedan.org/main.htm (국보법 폐지 주장)

29.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http://www.kncc.or.kr (6.15선언 이행 주장)

30. 전국목회자정의평화실천협의회 http://www.ccjp.or.kr (6.15선언 이행 주장)

31. 예수살기 http://withjesus.or.kr (국가보안법 폐지, 6.15이행, 이적 옹호)

32. 향린교회 http://www.hyanglin.org (국가보안법 폐지, 6.15이행, 이적 옹호)

33. 사이버민족방위사령부 http://cafe.naver.com/kocoree (이적, 북 찬양)

34. 민주사랑 http://cafe.naver.com/minjusarang (민노당 지지, 6.15이행)

35. 안티 MB http://cafe.daum.net/antimb (G20반대, 정부 비방,모략)

36. 한국청년단체협의회 http://blog.daum.net/21hanch (국보법 폐지, 6.15이행)

37. 통일파랑새 http://cafe.daum.net/nowar4 (국보법 폐지, 6.15이행)


 

2차 32개 사이트 공개

38) 전국공무원노동조합 http://www.kgeu.org (反국가, 反헌법)

39) 전국언론노동조합 http://media.nodong.org (反국가, 反헌법, 이적단체 비호)

40) 사월혁명회 http://rev419.jinbo.net/ (反국가, 反헌법)

41) 사회진보연대 http://pssp.jinbo.net/main/index.php (국익훼손, 反헌법)

42) 인도주의실천의사협의회 http://www.humanmed.org/ (국익훼손, 反헌법)

43) 노동건강연대 http://www.laborhealth.or.kr/ (反국가, 反헌법)

44) 한국여성단체연합 http://www.women21.or.kr/ (국익훼손, 反헌법)

45) 한국여성민우회 http://www.womenlink.or.kr/ (反국가, 국익훼손)

46) 민주주의법학연구회 http://delsa.or.kr/zbxe/ (反국가, 反헌법)

47)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 http://minbyun.org (反국가, 국가보안법폐지 주장)

48) 한국노동이론정책연구소 http://kilsp.jinbo.net/ (反국가, 反헌법)

49) 한국노동사회연구소 http://klsi.org/ (反국가. 反헌법)

50) 다산인권센타 http://www.rights.or.kr/new/index.php (反국가. 反헌법)

51) 동성애자인권연대 http://www.lgbtpride.or.kr/ (反국가. 反헌법)

52) 미술인회의 http://www.misulin.org/xe/ (反국가. 反헌법)

53) 한국작가회의 http://www.hanjak.or.kr/ (反국가. 反헌법)

54) 민족미술인협회 http://www.minart.org/index.htm (反국가. 反헌법)

55) 민족화합운동연합 http://www.hwahap.org/ (反국가. 反헌법)

56) 스크린쿼터문화연대 http://www.screenquota.com/v2/ (反국가. 反헌법)

57) 인권과 평화를 위한 국제민주연대 http://www.khis.or.kr/ (反국가. 反헌법)

58) 인권운동사랑방 http://www.sarangbang.or.kr/kr/new/ (反국가. 국익훼손)

59) 전국여성농민회총연합 http://www.kwpa.org/ (反국가. 反헌법)

60) 전쟁없는세상 http://withoutwar.org/index.htm (국가보안법폐지)

61) 평화를 만드는 여성회 http://www.peacewomen.or.kr/ (反국가. 反헌법)

62) 평화인권연대 http://peace.jinbo.net/ (反국가. 反헌법)

63) 인권실천시민연대 http://www.hrights.or.kr (反국가. 反헌법)

64) 민족문제연구소 http://www.minjok.or.kr (反국가. 反헌법)

65) 평화네트워크 http://www.peacekorea.org (反국가. 反헌법)

66) 추모단체연대회의 http://www.yolsa.org(反국가. 反헌법)

67) 빈곤사회연대 http://antipoor.jinbo.net/index0.php (反국가. 反헌법)

68) 전국철거민연합 http://poverty.jinbo.net/main/main.html (反국가. 反헌법)

69) 우리겨레하나되기운동본부 http://www.krhana.org (反국가. 反헌법)


정치인

1) 박지원 (민주당 원내대표) http://www.jwp615.com (反국가. 反헌법, 정부모함)

2) 이정희 (민노당 대표) http://www.heenews.co.kr(反국가. 反헌법)

3) 강기갑 (민노당 국회의원) http://www.gigap.net (反국가. 反헌법, 좌파단체 출신)

3) 권영길 (민노당 국회의원) http://www.ghil.net (反국가. 反헌법)

4) 노회찬 (진보신당 대표) http://www.nanjoong.net (反국가. 反헌법)

6) 정동영 (민주당 국회의원) http://www.cdy21.net (反국가. 反헌법)

7) 천정배 (민주당 국회의원) http://www.jb21.or.kr (反국가. 反헌법, 천안함 폭침 부정)

8) 최재성 (민주당 국회의원) http://www.js21.net (反국가. 反헌법, 주사파 출신)

9) 김근태 (민주당 상임고문) http://gtcamp.tistory.com (反국가. 反헌법)

10) 유시민 (정당인, 전 국회의원) http://www.usimin.net (反국가. 反헌법)

 


● 2010년 11월19일


반국가 친북좌파 사이트 규정 심사위원회

봉태홍(라이트코리아 대표) 신혜식(독립신문 사장) 법철(인터넷 중앙불교신문 발행인) 박동(문화정책개발연합 대표) 최태영(비젼21국민희망연대 대표) 서희식(자유교원조합 위원장) 김민상(사이버정화시민연대 공동대표) 김순희(교육과 학교를 위한 학부모연합 대표) 김구현(전교조 없는 맑은 세상 저자) 전영준(웹진 리얼콘 대표)
[출처] ::::: 메이저리그 바다 ::::: - http://mlbbada.com/bbs/board.php?bo_table=freeboard&wr_id=202413


진짜 이양반들 반국가의 뜻이나 알고 쓰는건가?

저런 인간들에게 내가 누누히 하는말인데

우리나라는 아직 북찬양고무죄라는게 있어. 진짜 주변에서 누가 간첩같다 이건

반국가적행위를 하는 사람이다 라고 생각이 들면 그냥 신고를해. 간첩신고 알잖아.

멀 쓸데없이 빨간색페인트칠을 인터넷에까지한데. 그냥 신고해서 보상금이나 타먹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