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재범이 부른 데스페라도.....
오늘 혼자 노래방을 가서 30분동안 이곡 하나만 불렀다.
이글스가 부른 원곡보단 임재범이 부른곡이 왠지 가슴에 더 와닿는것같아.
요즘 힘든일이 너무 많은데 가사가 맘에 와 닿아.
2012년 3월 1일 목요일
2012년 2월 29일 수요일
Whitney Houston - Greatest Love Of All
강릉에서 일할때 아는 사람들과 노래방을 갔는데
평소엔 눈에 띄이지도 않던 여자애가 이노랠 부르는데
와....후광이...어쩜 그리 잘부르던지...
그 아이는 지금 머하고 있을라나...
평소엔 눈에 띄이지도 않던 여자애가 이노랠 부르는데
와....후광이...어쩜 그리 잘부르던지...
그 아이는 지금 머하고 있을라나...
2012년 2월 14일 화요일
2012년 2월 2일 목요일
Sinead O'Connor - don't cry for me argentina
오늘의 노래는 이걸로 정했어.
간만에 울컥하는 곡이네. 이곡을 이해하기 위해선
누구나 인정하는 세계최고의 퍼스트레이디인 에바 페론이 누군지를
이해해야해. 그녀의 삶은 정말이지....아휴....
33살의 젊은 나이에 병으로 요절하기까지 아르헨티나의 하류층을 위해서
많은 일을 했어. 덕분에 상류층에겐 창녀라고 손가락질 받았지만
국민대다수는 그녀를 성녀라고 불렀다.
이 블로그를 찾아오는 경우는 내가 광고를 단한곳 아이온에만 더구나 내 소식란을
통해서만 올렸기때문에 레기온사람들만 보겠지.
"에비타"란 영화를 통해서만 더구나 마돈나가 부른 이곡을 생각한다면 오산이야.
잘들어봐.
간만에 울컥하는 곡이네. 이곡을 이해하기 위해선
누구나 인정하는 세계최고의 퍼스트레이디인 에바 페론이 누군지를
이해해야해. 그녀의 삶은 정말이지....아휴....
33살의 젊은 나이에 병으로 요절하기까지 아르헨티나의 하류층을 위해서
많은 일을 했어. 덕분에 상류층에겐 창녀라고 손가락질 받았지만
국민대다수는 그녀를 성녀라고 불렀다.
이 블로그를 찾아오는 경우는 내가 광고를 단한곳 아이온에만 더구나 내 소식란을
통해서만 올렸기때문에 레기온사람들만 보겠지.
"에비타"란 영화를 통해서만 더구나 마돈나가 부른 이곡을 생각한다면 오산이야.
잘들어봐.
2012년 1월 31일 화요일
사랑스러운 음악
사랑하고 싶을때 듣는 음악.
보고싶고 미치도록 가까이 있고싶을때
눈에 아른거리는 그...그녀를 생각하고플때
이걸 들어봐.
http://www.24hz.com/#!/user/687589/channel
seduces me / celine dion
사랑 그대로의 사랑 / 푸른하늘
your eyes - cook da books
time to say goodbye - sarah brightman
when i fall in love - bill evans
no me ames - jennifer lopez
summer nights - oilvia newton
Bridge Over Teoubled Water
one sweet day - mariah carey
perhaps love - 전수연
endiess love - mariah carey
보고싶고 미치도록 가까이 있고싶을때
눈에 아른거리는 그...그녀를 생각하고플때
이걸 들어봐.
http://www.24hz.com/#!/user/687589/channel
seduces me / celine dion
사랑 그대로의 사랑 / 푸른하늘
your eyes - cook da books
time to say goodbye - sarah brightman
when i fall in love - bill evans
no me ames - jennifer lopez
summer nights - oilvia newton
Bridge Over Teoubled Water
one sweet day - mariah carey
perhaps love - 전수연
endiess love - mariah carey
2012년 1월 30일 월요일
게임할때 들으면 좋은 음악
음악을 들으며 아이온을 즐기는 우리 채크메이트 식구들을 위해
내가 음악을 좀 추천해줘볼까해.
여기 나열된 음악들 거의 대부분 지금 당신들이 태어나기전에
활동했던 사람들일꺼야. 한번도 들어보지못한 사람도 있을꺼고
가끔 백그라운드 음악을 들어본 사람도 있을꺼야.
이렇게 자세하게 원곡을 다 들어본적은 아마도 없을껄.
내 장담하지. 이 음악들을 쭈욱 듣고있다보면
자기도 모르게 친위대장풀셋을 입은 느낌으로 개돌하고 있을꺼라는걸.
텐션을 아주 많이 높여주는 음악들이야.
완전 씐나~!! *^^*
smells like teen spirit - nirvana
rock`n roll - 김경호
Overnight Sensation - FireHouse
you Give Love A Bad Name - bon jovi
Livin' On A Prayer - bon jovi
It's My Life - bon jovi
Somebody Save Me - Cinderella
she`s gone(live) - SteelHeart
Welcome To The Jungle - Guns'N Roses
EnterSandman - metallica
We Will Rock You - Queen
rising force - yngwie malmsteen
gum on feel the noise - quiet riot
I Want Out - Hellowee
Future World - Helloween
재생목록에 올려놓고 들으면 진짜 좋아.
http://www.24hz.com/#!/14824?mode=create
젠장 많이 안들가눼....머 따로 개인적으로 사이트 들어가서 들어봐. 정말 좋아.
내가 음악을 좀 추천해줘볼까해.
여기 나열된 음악들 거의 대부분 지금 당신들이 태어나기전에
활동했던 사람들일꺼야. 한번도 들어보지못한 사람도 있을꺼고
가끔 백그라운드 음악을 들어본 사람도 있을꺼야.
이렇게 자세하게 원곡을 다 들어본적은 아마도 없을껄.
내 장담하지. 이 음악들을 쭈욱 듣고있다보면
자기도 모르게 친위대장풀셋을 입은 느낌으로 개돌하고 있을꺼라는걸.
텐션을 아주 많이 높여주는 음악들이야.
완전 씐나~!! *^^*
smells like teen spirit - nirvana
rock`n roll - 김경호
Overnight Sensation - FireHouse
you Give Love A Bad Name - bon jovi
Livin' On A Prayer - bon jovi
It's My Life - bon jovi
Somebody Save Me - Cinderella
she`s gone(live) - SteelHeart
Welcome To The Jungle - Guns'N Roses
EnterSandman - metallica
We Will Rock You - Queen
rising force - yngwie malmsteen
gum on feel the noise - quiet riot
I Want Out - Hellowee
Future World - Helloween
재생목록에 올려놓고 들으면 진짜 좋아.
http://www.24hz.com/#!/14824?mode=create
젠장 많이 안들가눼....머 따로 개인적으로 사이트 들어가서 들어봐. 정말 좋아.
2012년 1월 24일 화요일
정말 아쉬운 엘범
혹시나 들어봤을진 모르겠는데.
1997년인가 나온 엘범인데.
STYLE 2집 : 고백 이란 엘범이야.
보컬이 3명인데 박정환 / 류노아 / 변민성
그 당시에 나온 노래치곤 상당히 잘빠졌어.
엘범에 있는 모든곡들이 정말 다 좋거든.
특히 두개를 추천하는데 사랑하고 있거나 사랑하고픈 사람에겐 정말 너무너무
좋은 곡이야.
음원을 따로 구하기가 힘들고
어디 올라와있는 곳이 없어서 내가 어케 할수가 음따.
링크만 하나 딸께.
http://www.24hz.com/#!/artist/106124/album/125731
특히 2곡을 들어봐
고백 / Kissing Game
다른것도 전부다 좋아. 힙합 / 재즈 / R&B / 펑키를 넘나드는데 엘범자체가 너무 좋아.
이게 그냥 뭍혔다는게 아쉬워.
1997년인가 나온 엘범인데.
STYLE 2집 : 고백 이란 엘범이야.
보컬이 3명인데 박정환 / 류노아 / 변민성
그 당시에 나온 노래치곤 상당히 잘빠졌어.
엘범에 있는 모든곡들이 정말 다 좋거든.
특히 두개를 추천하는데 사랑하고 있거나 사랑하고픈 사람에겐 정말 너무너무
좋은 곡이야.
음원을 따로 구하기가 힘들고
어디 올라와있는 곳이 없어서 내가 어케 할수가 음따.
링크만 하나 딸께.
http://www.24hz.com/#!/artist/106124/album/125731
특히 2곡을 들어봐
고백 / Kissing Game
다른것도 전부다 좋아. 힙합 / 재즈 / R&B / 펑키를 넘나드는데 엘범자체가 너무 좋아.
이게 그냥 뭍혔다는게 아쉬워.
2012년 1월 23일 월요일
Paul McCartney - Wanderlust (pelicula give my regards to broad street)
이번 음악은 폴메카트니의 원더러스트인데.
숨겨진(?) 요즘 사람들은 잘 모르는 노래일꺼야.
좋아 그냥 들어. 그럼 돼.
숨겨진(?) 요즘 사람들은 잘 모르는 노래일꺼야.
좋아 그냥 들어. 그럼 돼.
2012년 1월 22일 일요일
2012년 1월 21일 토요일
씐나는 노래 하나더.
꼬꼬마때 처음 일렉기타를 구해
피나게 연습했던 노래지. 거의 비슷하게 칠수있을때쯤
일이 생겨 결국 기타와 음악을 접었지만.
내 여자친구에게 꼭 들려주고 싶은 노래다.
그러고보니 노래방 안간지도 수년이 지나버렸네. 목소리가 예전처럼 올라갈려나 ㅎㅎ
나름데로 한때 친구들이 넌 노래로 여자꼬실늠이야 란 말들 많이 들었다규 ㅡㅜ
피나게 연습했던 노래지. 거의 비슷하게 칠수있을때쯤
일이 생겨 결국 기타와 음악을 접었지만.
내 여자친구에게 꼭 들려주고 싶은 노래다.
그러고보니 노래방 안간지도 수년이 지나버렸네. 목소리가 예전처럼 올라갈려나 ㅎㅎ
나름데로 한때 친구들이 넌 노래로 여자꼬실늠이야 란 말들 많이 들었다규 ㅡㅜ
KOKOMO
항상 말이야 사람들이 물어보는게 있어.
왜 KOKOMO예요?? 그게 머예요??
쫌 기억나는사람들은 톰크루즈가 나온 그거 말하시는거죠? 라고
내가 언제부터인지 가만히 생각해봤다.
학창시절 정말 힘든 시기를 보냈었는데 당시에 사촌누나방에서 KOKOMO가
수록된 LP를 봤다. 영화 OST를 모아논 LP였던걸로 기억하는데.
그냥 정신없이 들었던것같다.
왠지 후리하잖아. 자메이카. 뜨거운 모래사장. 작열하는태양. 레게. 대마초(응?)
내 꿈이 되버렸지. 돈모아서 꼭 자메이카로 이민가리라. 내 나이 마흔이 되면
반드시 가보리라. 항상 힘들고 괴로운일이면 이 노래를 머리속에 떠올렸던것같아.
기분이 왠지 좋아졌거든.
한번 들어들 보시라.
왜 KOKOMO예요?? 그게 머예요??
쫌 기억나는사람들은 톰크루즈가 나온 그거 말하시는거죠? 라고
내가 언제부터인지 가만히 생각해봤다.
학창시절 정말 힘든 시기를 보냈었는데 당시에 사촌누나방에서 KOKOMO가
수록된 LP를 봤다. 영화 OST를 모아논 LP였던걸로 기억하는데.
그냥 정신없이 들었던것같다.
왠지 후리하잖아. 자메이카. 뜨거운 모래사장. 작열하는태양. 레게. 대마초(응?)
내 꿈이 되버렸지. 돈모아서 꼭 자메이카로 이민가리라. 내 나이 마흔이 되면
반드시 가보리라. 항상 힘들고 괴로운일이면 이 노래를 머리속에 떠올렸던것같아.
기분이 왠지 좋아졌거든.
한번 들어들 보시라.
2010년 11월 24일 수요일
Quiet Riot - Come On Feel The Noize
욕써논것들 땀시 괜히 열냈데. 에잇. 그냥 삭제만하고 말껄.
어쨌든 내가 좋아라하는 음악 다섯번째.
오래된 노래지만 한번쯤은 다들 들어본걸껄.....30대나 40대는 말이지..
어쨌든 내가 좋아라하는 음악 다섯번째.
오래된 노래지만 한번쯤은 다들 들어본걸껄.....30대나 40대는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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