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좋아하는 노래 네번째
오늘 필받는김에 딱 4곡까지만 올리고 말아야겠다.
언제나 들어도 가슴이 벌렁벌렁하지않는가?
딥퍼플흉들의 저 포스는 역시 나이를 먹어도 변함이 없다.
2010년 11월 21일 일요일
Somewhere Over The Rainbow - Chris Impellitteri
내가 좋아하는 음악 두번째
잉위맘스틴이 원곡이지만 난 프로보단 아마추어(?)가 연주하는 음악이
더 좋더라. 물론 지금 연주하는 연주자도 아마추어는 아니다.
하지만 먼가 생동감있는듯하지않나??
실제로 이런류의 음악을 바로크메탈(Baroque Metal) 또는 클래시컬메탈(Classical Metal)
이라고하는데 바로크메탈이라고하기보단 클래시컬메탈이라고 하는게 옳은 표현이다.
이 클래시컬 메탈의 대표적인 인물이 잉위맘스틴이고 클래시컬메탈은 기타의 속주로
표현되는 음악이라해도 과연이 아닐정도로 메인기타의 실력이 아주 중요하다.
머 그냥 참고사항이다.
잉위맘스틴이 원곡이지만 난 프로보단 아마추어(?)가 연주하는 음악이
더 좋더라. 물론 지금 연주하는 연주자도 아마추어는 아니다.
하지만 먼가 생동감있는듯하지않나??
실제로 이런류의 음악을 바로크메탈(Baroque Metal) 또는 클래시컬메탈(Classical Metal)
이라고하는데 바로크메탈이라고하기보단 클래시컬메탈이라고 하는게 옳은 표현이다.
이 클래시컬 메탈의 대표적인 인물이 잉위맘스틴이고 클래시컬메탈은 기타의 속주로
표현되는 음악이라해도 과연이 아닐정도로 메인기타의 실력이 아주 중요하다.
머 그냥 참고사항이다.
Bill Withers - Lean On Me
내가 좋아하는 노래중 첫번째!
항상 들어도 가슴이 먹먹해지는 곡이다.
가사의 뜻을 알아도 그렇고 몰라도 그렇고 왠지 몰라도 알것같은 곡이다.
이런 노래들이 명곡 아닐까?
Lean On Me
Sometimes, in our lives
때때로, 우리 삶에서
We all have pain, we all have sorrow
우리 모두는 아파할 수도, 슬퍼할 수도 있어요
But if we are wise
하지만 만일 우리가 현명하다면
We know that there's always tomorrow
우린 항상 내일이 온다는 사실을 알 거예요.
Lean on me, when you're not strong
나에게 기대요, 당신이 강하지 못할때
And I'll be your friend,
그리고 나는 당신의 친구가 되어드릴게요
I'll help you carry on
지탱할 수 있도록 도와줄게요
For it won't be long
오래가진 않을거예요
Till I'm gonna need somebody to lean on
내가 기댈 누군가를 필요로하게 되기까진
Please swallow your pride
제발 자존심을 버려요
If I have things you need to borrow
만일 내가 당신이 필요로 하는 것을 가지고 있다면
For no one can fill
아무도 당신이 필요로 하는 것을 채워줄 수 없을때
Those of your needs that you won't let show
당신은 보여주려 하지 않을거예요
You just call on me brother
그냥 날 불러요, 형제여
When you need a hand
도움이 필요할때
We all need somebody to lean on
우리 모두 기댈 누군가가 필요해요
I just might have a problem
내가 문제가 생겼을때
That you'll understand
당신은 이해할 수 있을거예요
We all need somebody to lean on
우리 모두는 기댈 누군가가 필요하다는 걸요
Lean on me, when you're not strong
나에게 기대요, 당신이 강하지 못할때
And I'll be your friend,
그리고 나는 당신의 친구가 되어드릴게요
I'll help you carry on
지탱할 수 있도록 도와줄게요
For it won't be long
오래가진 않을거예요
Till I'm gonna need somebody to lean on
내가 기댈 누군가를 필요로하게 되기까진
You just call on me brother
그냥 날 불러요, 형제여
When you need a hand
도움이 필요할때
We all need somebody to lean on
우리 모두 기댈 누군가가 필요해요
I just might have a problem
내가 문제가 생겼을때
That you'll understand
당신은 이해할 수 있을거예요
We all need somebody to lean on
우리 모두는 기댈 누군가가 필요하다는 걸요
If there is a load
만일 당신에게 지워진 짐이 있다면
You have to bear, that you can't carry
당신이 감당할 수 없는 것이라면
I'm right up the road
내가 도와줄게요
I'll share your load if you just call me
당신이 날 불러준다면 내가 당신의 짐을 나워 들어줄께요
Call me if you need a friend
친구가 필요하면 날 불러줘요
Call me...
날 불러요...
항상 들어도 가슴이 먹먹해지는 곡이다.
가사의 뜻을 알아도 그렇고 몰라도 그렇고 왠지 몰라도 알것같은 곡이다.
이런 노래들이 명곡 아닐까?
Lean On Me
Sometimes, in our lives
때때로, 우리 삶에서
We all have pain, we all have sorrow
우리 모두는 아파할 수도, 슬퍼할 수도 있어요
But if we are wise
하지만 만일 우리가 현명하다면
We know that there's always tomorrow
우린 항상 내일이 온다는 사실을 알 거예요.
Lean on me, when you're not strong
나에게 기대요, 당신이 강하지 못할때
And I'll be your friend,
그리고 나는 당신의 친구가 되어드릴게요
I'll help you carry on
지탱할 수 있도록 도와줄게요
For it won't be long
오래가진 않을거예요
Till I'm gonna need somebody to lean on
내가 기댈 누군가를 필요로하게 되기까진
Please swallow your pride
제발 자존심을 버려요
If I have things you need to borrow
만일 내가 당신이 필요로 하는 것을 가지고 있다면
For no one can fill
아무도 당신이 필요로 하는 것을 채워줄 수 없을때
Those of your needs that you won't let show
당신은 보여주려 하지 않을거예요
You just call on me brother
그냥 날 불러요, 형제여
When you need a hand
도움이 필요할때
We all need somebody to lean on
우리 모두 기댈 누군가가 필요해요
I just might have a problem
내가 문제가 생겼을때
That you'll understand
당신은 이해할 수 있을거예요
We all need somebody to lean on
우리 모두는 기댈 누군가가 필요하다는 걸요
Lean on me, when you're not strong
나에게 기대요, 당신이 강하지 못할때
And I'll be your friend,
그리고 나는 당신의 친구가 되어드릴게요
I'll help you carry on
지탱할 수 있도록 도와줄게요
For it won't be long
오래가진 않을거예요
Till I'm gonna need somebody to lean on
내가 기댈 누군가를 필요로하게 되기까진
You just call on me brother
그냥 날 불러요, 형제여
When you need a hand
도움이 필요할때
We all need somebody to lean on
우리 모두 기댈 누군가가 필요해요
I just might have a problem
내가 문제가 생겼을때
That you'll understand
당신은 이해할 수 있을거예요
We all need somebody to lean on
우리 모두는 기댈 누군가가 필요하다는 걸요
If there is a load
만일 당신에게 지워진 짐이 있다면
You have to bear, that you can't carry
당신이 감당할 수 없는 것이라면
I'm right up the road
내가 도와줄게요
I'll share your load if you just call me
당신이 날 불러준다면 내가 당신의 짐을 나워 들어줄께요
Call me if you need a friend
친구가 필요하면 날 불러줘요
Call me...
날 불러요...
오늘자 네이트뉴스
내가 살다살다 뉴스사이트에 이런 기사가 올라올줄은 몰랐다.
자 저기서 2위가 보이나?
기사는 더 가관이다. 언제나 조선일보는 자극적인 타이틀로 낚시를 하더니
이젠 아예 낚시가 아니라 내용역시 막장이었다. 일간지나 주간지정도에 올린다면 이해하겠
는데 애들도 보는곳인데 이런데 버젓히 올려놓는 쟈들이 과연 올바른 언론인지 정말
묻고싶다.
자 저기서 2위가 보이나?
기사는 더 가관이다. 언제나 조선일보는 자극적인 타이틀로 낚시를 하더니
이젠 아예 낚시가 아니라 내용역시 막장이었다. 일간지나 주간지정도에 올린다면 이해하겠
는데 애들도 보는곳인데 이런데 버젓히 올려놓는 쟈들이 과연 올바른 언론인지 정말
묻고싶다.
매때마다 나타나는 정의의 까스통들
자 먼일만 났다하면 어디선가 등장하는 가스통할배들과
군복입고 설치는 사람들 참 많다.
노무현 전 대통령때 생각해보자. 저런 양반들이 얼마나 많이 설쳤나
툭하면 길 다 막고 가스통 굴리던가 군복입고 미군기 흔들어데며 빨갱이니 머니 했잖은가
내가 생각하는 시민단체는 개개인의 이익을 대변하는 단체가 아니라 공공의 이익을
대변해야한다고 생각한다. 자기네들 배불리는 단체가 되어선 안된다.
또한 대의명분이란게 필요하다. 스스로들 국민을 대변한다하는 슬로건을 내걸고있다면
국민들이 원하는 정책을 지지하던가 사회활동을 해야한다고 본다.
자 하지만 저들은 멀했나? 그냥 나와서 가스통만 굴리고 설치기만 했을뿐이다.
우리한번 이렇게 생각해보자.
전정권에서 저렇고 자랑스럽게 군복입고 가스통 휘두르던 사람들이 현정권에선 머했나?
군복을 입었다함은 군인이었다는걸 자랑스럽게 생각한단 건데
현정권에서 대통령부터시작해서 군면제자가 얼마나 많은가? 그런데 저들은 머하나?
오히려 이런때 가스통휘둘러야할때 아닌가? 군복을 자랑스러워한다면
자기네들에게 지원금(보조금)을 준다는 이유만으로 꼬리흔들어선 되겠나?
실제로 진보단체들에게 지원금이 대폭 삭감되거나 아예 배정이 안됐다.
저런 친정부성향 단체라고쓰고 한나라당/뉴라이트계열단체들에겐 수백억 아니 수천억의
지원금이 들어가고있다. 정말 기사에 있으니 사실이다.
1인시위금지란 이유로 못하는건가? 오히려 이럴때 자신의 군복무를 자랑스러워하며
왜 현정권들어서 역대 최고로 많은 국개(?)의원들이 군면제자인지 따져야하는거 아니냔
말이다. 저러니 저런 사람들 저런단체들이 "정부의 개" 란 말을 듣고있는거다.
우리나라 남자들 중에 군대에 않가는 사람들이 몇이나 되나? 대부분은 간다.
자기네들만 간거마냥 자랑스러워할일은 아니란거다. 그럴꺼면 태극기나 붙이던지
성조기는 대체 왜 흔들어대는거여?
군복입고 설치는 사람들 참 많다.
노무현 전 대통령때 생각해보자. 저런 양반들이 얼마나 많이 설쳤나
툭하면 길 다 막고 가스통 굴리던가 군복입고 미군기 흔들어데며 빨갱이니 머니 했잖은가
내가 생각하는 시민단체는 개개인의 이익을 대변하는 단체가 아니라 공공의 이익을
대변해야한다고 생각한다. 자기네들 배불리는 단체가 되어선 안된다.
또한 대의명분이란게 필요하다. 스스로들 국민을 대변한다하는 슬로건을 내걸고있다면
국민들이 원하는 정책을 지지하던가 사회활동을 해야한다고 본다.
자 하지만 저들은 멀했나? 그냥 나와서 가스통만 굴리고 설치기만 했을뿐이다.
우리한번 이렇게 생각해보자.
전정권에서 저렇고 자랑스럽게 군복입고 가스통 휘두르던 사람들이 현정권에선 머했나?
군복을 입었다함은 군인이었다는걸 자랑스럽게 생각한단 건데
현정권에서 대통령부터시작해서 군면제자가 얼마나 많은가? 그런데 저들은 머하나?
오히려 이런때 가스통휘둘러야할때 아닌가? 군복을 자랑스러워한다면
자기네들에게 지원금(보조금)을 준다는 이유만으로 꼬리흔들어선 되겠나?
실제로 진보단체들에게 지원금이 대폭 삭감되거나 아예 배정이 안됐다.
저런 친정부성향 단체라고쓰고 한나라당/뉴라이트계열단체들에겐 수백억 아니 수천억의
지원금이 들어가고있다. 정말 기사에 있으니 사실이다.
1인시위금지란 이유로 못하는건가? 오히려 이럴때 자신의 군복무를 자랑스러워하며
왜 현정권들어서 역대 최고로 많은 국개(?)의원들이 군면제자인지 따져야하는거 아니냔
말이다. 저러니 저런 사람들 저런단체들이 "정부의 개" 란 말을 듣고있는거다.
우리나라 남자들 중에 군대에 않가는 사람들이 몇이나 되나? 대부분은 간다.
자기네들만 간거마냥 자랑스러워할일은 아니란거다. 그럴꺼면 태극기나 붙이던지
성조기는 대체 왜 흔들어대는거여?
요즘 20대들은
나도 20대시절이 있었다.
벌써 꽤 오래전일이지만 있긴했다.
요즘 애들 머든지 참 빠르다고한다. 사고치는것도 사고하는것도 여러가지면에서
예전 우리때와는 다르게 약아지고 똑똑해지고 몸의 성장역시 아주 빠르다.
하지만 그 똑똑하다는게 자기의 주관이 들어가있어야함에도 그냥 손가락으로
인터넷기사들 소식들 두어개만 보고 그게 사실인양 자기는 진실을 아는냥 떠들어덴다.
자기와 다른의견은 무조껀 까고본다.
가끔씩 필요한 정보들이 있어서 검색하다가 다른이들 블로그를 보다보면
섬찟할때가 참 많다. 주로 군대가기전의 20대초반들이 사용하는 블로그들 같은데
제대로된 출처도없는 카더라하는 뉴스(뉴스라 불릴수있을런지 모르지만)만 보고
그게 사실인양 써재껴놓는다. 아니 거기다가 살을 조금더 붙이는 경우도있고
아니다라고 하는 블로거들이나 댓글러들과 싸우는 경우도 꽤많이 보이더라.
어떠한 팩트를 가지고 그게 과연 정확한지 아니면 왜곡된 정보인지를 판가름하는건
인터넷 구세대인 우리네들보다 지금 한참때의 20대들이 더욱더 잘알것이다.
뉴스를 하나를 보더라도 거기에 자기의 주관을 세우려면 최소한 진보성향의 신문과
보수성향의 신문 그리고 중도쪽 신문 이렇게 3가지는 보고 그리고 자신의 주관을 세워야
한다고 본다.
무조껀 조중동은 나쁘고 한경오가 좋다 이런걸 바라는게 아니다.
자신의 의견을 내세움에 있어 그 사건 또는 정보의 정확한 출처와 사실관계는 중요하다.
예로 한때 여성부와 조리퐁에 대한 택도없는 썰이 돌아다니던떄가 있었다.
아니 몇일전에도 모 블로그에서 사실인양 써논걸 봤다. 참으로 생각하기 싫은건지
생각이 없는건지 모르겠으나 내가볼땐 그냥 생각이 없는 애로 보이더라.
여성부에서 조리퐁의 모양이 여성의 성기를 연상시키니 판매금지를해서 조리퐁이
않나온다카더라. 이게 요점이다. ㅎㅎ 얼마나 우스운말인가.
조금만 생각해봐라. 아무리 여성부가 참여정부시절 여권신장의 이유로 별 이상한짓들을
많이했다했더라도 일개과자에 그러한걸로 소송을 했을까? 그럼 해당업체가 중소기업도
아니고 대기업인데 갸들은 그냥 있었을까? 또한 당시 여성부와 상극이었던 조중동에선
왜 기사가 없었나? 위의 3가지 의문중 하나라도 그냥 떠올려봐라. 저게 사실인 소문일까?
참여정부가 잘한것도 있고 못한점도 있으나 그걸 어떻게든 더 진흙탕으로 끌고가기위해
어떤 블로그가 그냥 카더라란 글을 올렸고 그걸 본 다른 블로그들이 그렇구나하고서
써놓게 결국 퍼지고 퍼진것뿐이다.
우스운게 먼지 아나? 저걸 믿는 아니 자기의 블로그에 써논 사람들이 전부다 20대란거다.
다들 그런건 아니겠으나 20대들이 주로 뉴스를 어디서 접하겠나?
일간지일까? 주간지를보나? 아니면 공중파 뉴스를 보나? 거의 대부분 인터넷뉴스를 볼꺼라
생각든다. 이 인터넷신문이란게 주요 포털서비스사에서 공정성을 기해 똑같이 올리면
상관이 없으나 어느정도는 자기네 입맛데로 우선적으로 배치한다는데 문제가있고
딱 한가지만 보고선 그게 진실인지 아닌지 알수가 없단게 문제다.
20대들 아니 꼭 20대만이라고 정하는건 그런것같고 인터넷을 이용하는 사람들이 현사회에
대한 자신의 의견을 내세울땐 사실여부를 중요하게 생각했으면한다.
자기의견이고 자신의 공간인 블로그에 쓰는거니 니가 먼상관이냐가 아니다.
그럴꺼면 브라인드처리하고 혼자보면 되는거다.
생각을 하자. 폭넓은 시각을 가지자.
벌써 꽤 오래전일이지만 있긴했다.
요즘 애들 머든지 참 빠르다고한다. 사고치는것도 사고하는것도 여러가지면에서
예전 우리때와는 다르게 약아지고 똑똑해지고 몸의 성장역시 아주 빠르다.
하지만 그 똑똑하다는게 자기의 주관이 들어가있어야함에도 그냥 손가락으로
인터넷기사들 소식들 두어개만 보고 그게 사실인양 자기는 진실을 아는냥 떠들어덴다.
자기와 다른의견은 무조껀 까고본다.
가끔씩 필요한 정보들이 있어서 검색하다가 다른이들 블로그를 보다보면
섬찟할때가 참 많다. 주로 군대가기전의 20대초반들이 사용하는 블로그들 같은데
제대로된 출처도없는 카더라하는 뉴스(뉴스라 불릴수있을런지 모르지만)만 보고
그게 사실인양 써재껴놓는다. 아니 거기다가 살을 조금더 붙이는 경우도있고
아니다라고 하는 블로거들이나 댓글러들과 싸우는 경우도 꽤많이 보이더라.
어떠한 팩트를 가지고 그게 과연 정확한지 아니면 왜곡된 정보인지를 판가름하는건
인터넷 구세대인 우리네들보다 지금 한참때의 20대들이 더욱더 잘알것이다.
뉴스를 하나를 보더라도 거기에 자기의 주관을 세우려면 최소한 진보성향의 신문과
보수성향의 신문 그리고 중도쪽 신문 이렇게 3가지는 보고 그리고 자신의 주관을 세워야
한다고 본다.
무조껀 조중동은 나쁘고 한경오가 좋다 이런걸 바라는게 아니다.
자신의 의견을 내세움에 있어 그 사건 또는 정보의 정확한 출처와 사실관계는 중요하다.
예로 한때 여성부와 조리퐁에 대한 택도없는 썰이 돌아다니던떄가 있었다.
아니 몇일전에도 모 블로그에서 사실인양 써논걸 봤다. 참으로 생각하기 싫은건지
생각이 없는건지 모르겠으나 내가볼땐 그냥 생각이 없는 애로 보이더라.
여성부에서 조리퐁의 모양이 여성의 성기를 연상시키니 판매금지를해서 조리퐁이
않나온다카더라. 이게 요점이다. ㅎㅎ 얼마나 우스운말인가.
조금만 생각해봐라. 아무리 여성부가 참여정부시절 여권신장의 이유로 별 이상한짓들을
많이했다했더라도 일개과자에 그러한걸로 소송을 했을까? 그럼 해당업체가 중소기업도
아니고 대기업인데 갸들은 그냥 있었을까? 또한 당시 여성부와 상극이었던 조중동에선
왜 기사가 없었나? 위의 3가지 의문중 하나라도 그냥 떠올려봐라. 저게 사실인 소문일까?
참여정부가 잘한것도 있고 못한점도 있으나 그걸 어떻게든 더 진흙탕으로 끌고가기위해
어떤 블로그가 그냥 카더라란 글을 올렸고 그걸 본 다른 블로그들이 그렇구나하고서
써놓게 결국 퍼지고 퍼진것뿐이다.
우스운게 먼지 아나? 저걸 믿는 아니 자기의 블로그에 써논 사람들이 전부다 20대란거다.
다들 그런건 아니겠으나 20대들이 주로 뉴스를 어디서 접하겠나?
일간지일까? 주간지를보나? 아니면 공중파 뉴스를 보나? 거의 대부분 인터넷뉴스를 볼꺼라
생각든다. 이 인터넷신문이란게 주요 포털서비스사에서 공정성을 기해 똑같이 올리면
상관이 없으나 어느정도는 자기네 입맛데로 우선적으로 배치한다는데 문제가있고
딱 한가지만 보고선 그게 진실인지 아닌지 알수가 없단게 문제다.
20대들 아니 꼭 20대만이라고 정하는건 그런것같고 인터넷을 이용하는 사람들이 현사회에
대한 자신의 의견을 내세울땐 사실여부를 중요하게 생각했으면한다.
자기의견이고 자신의 공간인 블로그에 쓰는거니 니가 먼상관이냐가 아니다.
그럴꺼면 브라인드처리하고 혼자보면 되는거다.
생각을 하자. 폭넓은 시각을 가지자.
젠장 컴퓨터가 맛이 갔다.
원인이 먼진 확실치 않지만 컴퓨터가 드디어 가래침을 뱉다못해
맛이 가버렸다.
인터넷이나 동영상보는건 상관없는데
그래픽카드를 사용하는 프로그램들 (게임들)만 돌리면 10분정도 지난뒤
블루스크린뜨는것도 아니고 아예 파워가 나간다.
머 그냥 파워나가는거라면 그려러니 하겠는데
부팅시에 안전모드선택문이 계속 뜨고 그나마도 2번정도 부팅해야 다시
윈도우로 나가버린다.
알아봤더니 마더보드가 문제있거나 먼지가 많거나 해서 그렇다는데
내가 볼땐 마더보드가 수명이 다 된것같다.
젠장 스트레스받아서 게임도 못하긋다.
맛이 가버렸다.
인터넷이나 동영상보는건 상관없는데
그래픽카드를 사용하는 프로그램들 (게임들)만 돌리면 10분정도 지난뒤
블루스크린뜨는것도 아니고 아예 파워가 나간다.
머 그냥 파워나가는거라면 그려러니 하겠는데
부팅시에 안전모드선택문이 계속 뜨고 그나마도 2번정도 부팅해야 다시
윈도우로 나가버린다.
알아봤더니 마더보드가 문제있거나 먼지가 많거나 해서 그렇다는데
내가 볼땐 마더보드가 수명이 다 된것같다.
젠장 스트레스받아서 게임도 못하긋다.
피드 구독하기:
덧글 (At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