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1월 25일 목요일

[퍼옴] 친북좌파 싸이트



여러분 중 몇 개씩은 해당될거예요...
재미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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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反국가행위 차단 위해 친북사이트 규정 필요”


이들은 ▲반국가행위(北대남전략 동조, 국가보안법폐지) ▲반민족행위(北세습, 선군정치, 주체사상 옹호, 선전) ▲국익훼손행위(국가정책, 행사 반대) ▲반헌법행위(6.15, 10.4 선언 이행, 병역거부 주장) ▲이적행위(천안함 北폭침 부정, 주한미군 철수주장)에 해당하는 활동이나 주장을 한 단체와 개인의 웹사이트를 ‘반국가 친북좌파 사이트’로 규정했다.


이번 2차 공개에 포함된 단체는 사월혁명회, 한국여성단체연합, 동성애자인권연대, 인권운동사랑방, 평화인권연대 등 30개 단체 사이트와 박지원, 이정희, 강기갑, 정동영, 유시민 등 정치인 사이트가 포함되었다.

 


지난 10월 15일 1차 공개에는 민노당을 비롯해 민주노총, 전교조, 한총련, 진보연대, 참여연대, 환경운동연합, 실천불교승가회, 천주교정의구현사제단 등 37개 사이트를 反국가 친북좌파사이트로 규정한 바 있다.


이들은 “최근 북한은 사이버 심리전을 강화하고, 인터넷을 통해 북한 세습독재와 주체사상, 선군정치를 학습, 선전하고 있다”며 “종북좌파세력들은 북의 대남적화노선을 따라 국가보안법 폐지, 주한미군 철수, 연방제통일 등을 주장하며 반국가, 이적행위를 노골화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어 “좌파사이트에 경계심 없이 접속해 북한을 미화, 찬양하는 글을 자주 접하다 보면 무의식 중에 선전, 선동에 현혹되기 쉽다”며 “네티즌들의 의식이 성숙되었기 때문에 북한의 체제 선전을 방치해도 무방하다는 주장은 적 앞에 빗장을 열어 주어도 아무 위험이 없다는 안이한 이적적(利敵的) 사고”라고 단정했다.

 


反국가 사이트 공개 총79개 : (1차 37개) 1~37 (2차 32개) 38~69, (정치인 10개)1~10


1. 민주노동당 http://www.kdlp.org (북 대남노선 추종)

2. 한국진보연대 http://www.jinbocorea.org ( 〃 )

3. 참여연대 http://www.peoplepower21.org (G20반대, 천안함 폭침 부정)

4. 남북공동선언실천연대 http://www.615.or.kr (이적단체)

5. 환경운동연합 http://www.kfem.or.kr (국보법 폐지 주장)

6. 국가보안법폐지국민연대 http://freedom.jinbo.net ( 〃 )

7. 조국통일범민족연합남측본부 http://www.tongil-i.net (이적단체)

8. 21세기코리아연구소 http://www.21corea.org (간첩단체)

9. 노동자연대 다함께 http://www.alltogether.or.kr (G20반대)

10. 주한미군철수운동본부 http://www.onecorea.org (미군철수)

11. 평화와통일을여는사람들 http://www.spark946.org (미군철수 주장)

12. 한국대학총학생회연합 http://hcy.jinbo.net (이적단체)

13. 6.15공동선언실천청년학생연대 http://www.615chyd.org (6.15선언 이행주장)

14. 반전평화연대 http://antiwar.textcube.com (미군철수 주장)

15. 민주화실천가족운동협의회 http://minkahyup.org (국보법 폐지, 이적행위옹호)

16. 민주화를 위한 전국교수협의회 http://www.professornet.org (국보법 폐지)

17. 전국민주화운동유가족협의회 http://www.ugh.or.kr (이적행위자 옹호)

18. 천안함사건진실규명과한반도평화를위한공동행동 http://326true.net (폭침부정)

19. 평화재향군인회 http://www.pcorea.net (국보법 폐지 주장, G20반대)

20. 한국민권연구소 http://www.615.re.kr (북 체제 선전)

21. 민가협 양심수 후원회 http://www.yangsimsu.or.kr (이적행위자 옹호)

22.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http://www.nodong.org (G20반대)

23. 전국교직원노동조합 http://www.eduhope.net (빨치산 찬양)

24. 노동자전선 http://napo.jinbo.net (G20반대)

25. 전국농민회총연맹 http://www.ijunnong.net (G20반대)

26. 한국민족예술인총연합 http://www.kpaf.org (국보법 폐지 주장)

27. 실천불교전국승가회 http://www.silchun.org (빨치산 찬양)

28. 천주교정의구현사제단 http://sajedan.org/main.htm (국보법 폐지 주장)

29.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http://www.kncc.or.kr (6.15선언 이행 주장)

30. 전국목회자정의평화실천협의회 http://www.ccjp.or.kr (6.15선언 이행 주장)

31. 예수살기 http://withjesus.or.kr (국가보안법 폐지, 6.15이행, 이적 옹호)

32. 향린교회 http://www.hyanglin.org (국가보안법 폐지, 6.15이행, 이적 옹호)

33. 사이버민족방위사령부 http://cafe.naver.com/kocoree (이적, 북 찬양)

34. 민주사랑 http://cafe.naver.com/minjusarang (민노당 지지, 6.15이행)

35. 안티 MB http://cafe.daum.net/antimb (G20반대, 정부 비방,모략)

36. 한국청년단체협의회 http://blog.daum.net/21hanch (국보법 폐지, 6.15이행)

37. 통일파랑새 http://cafe.daum.net/nowar4 (국보법 폐지, 6.15이행)


 

2차 32개 사이트 공개

38) 전국공무원노동조합 http://www.kgeu.org (反국가, 反헌법)

39) 전국언론노동조합 http://media.nodong.org (反국가, 反헌법, 이적단체 비호)

40) 사월혁명회 http://rev419.jinbo.net/ (反국가, 反헌법)

41) 사회진보연대 http://pssp.jinbo.net/main/index.php (국익훼손, 反헌법)

42) 인도주의실천의사협의회 http://www.humanmed.org/ (국익훼손, 反헌법)

43) 노동건강연대 http://www.laborhealth.or.kr/ (反국가, 反헌법)

44) 한국여성단체연합 http://www.women21.or.kr/ (국익훼손, 反헌법)

45) 한국여성민우회 http://www.womenlink.or.kr/ (反국가, 국익훼손)

46) 민주주의법학연구회 http://delsa.or.kr/zbxe/ (反국가, 反헌법)

47)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 http://minbyun.org (反국가, 국가보안법폐지 주장)

48) 한국노동이론정책연구소 http://kilsp.jinbo.net/ (反국가, 反헌법)

49) 한국노동사회연구소 http://klsi.org/ (反국가. 反헌법)

50) 다산인권센타 http://www.rights.or.kr/new/index.php (反국가. 反헌법)

51) 동성애자인권연대 http://www.lgbtpride.or.kr/ (反국가. 反헌법)

52) 미술인회의 http://www.misulin.org/xe/ (反국가. 反헌법)

53) 한국작가회의 http://www.hanjak.or.kr/ (反국가. 反헌법)

54) 민족미술인협회 http://www.minart.org/index.htm (反국가. 反헌법)

55) 민족화합운동연합 http://www.hwahap.org/ (反국가. 反헌법)

56) 스크린쿼터문화연대 http://www.screenquota.com/v2/ (反국가. 反헌법)

57) 인권과 평화를 위한 국제민주연대 http://www.khis.or.kr/ (反국가. 反헌법)

58) 인권운동사랑방 http://www.sarangbang.or.kr/kr/new/ (反국가. 국익훼손)

59) 전국여성농민회총연합 http://www.kwpa.org/ (反국가. 反헌법)

60) 전쟁없는세상 http://withoutwar.org/index.htm (국가보안법폐지)

61) 평화를 만드는 여성회 http://www.peacewomen.or.kr/ (反국가. 反헌법)

62) 평화인권연대 http://peace.jinbo.net/ (反국가. 反헌법)

63) 인권실천시민연대 http://www.hrights.or.kr (反국가. 反헌법)

64) 민족문제연구소 http://www.minjok.or.kr (反국가. 反헌법)

65) 평화네트워크 http://www.peacekorea.org (反국가. 反헌법)

66) 추모단체연대회의 http://www.yolsa.org(反국가. 反헌법)

67) 빈곤사회연대 http://antipoor.jinbo.net/index0.php (反국가. 反헌법)

68) 전국철거민연합 http://poverty.jinbo.net/main/main.html (反국가. 反헌법)

69) 우리겨레하나되기운동본부 http://www.krhana.org (反국가. 反헌법)


정치인

1) 박지원 (민주당 원내대표) http://www.jwp615.com (反국가. 反헌법, 정부모함)

2) 이정희 (민노당 대표) http://www.heenews.co.kr(反국가. 反헌법)

3) 강기갑 (민노당 국회의원) http://www.gigap.net (反국가. 反헌법, 좌파단체 출신)

3) 권영길 (민노당 국회의원) http://www.ghil.net (反국가. 反헌법)

4) 노회찬 (진보신당 대표) http://www.nanjoong.net (反국가. 反헌법)

6) 정동영 (민주당 국회의원) http://www.cdy21.net (反국가. 反헌법)

7) 천정배 (민주당 국회의원) http://www.jb21.or.kr (反국가. 反헌법, 천안함 폭침 부정)

8) 최재성 (민주당 국회의원) http://www.js21.net (反국가. 反헌법, 주사파 출신)

9) 김근태 (민주당 상임고문) http://gtcamp.tistory.com (反국가. 反헌법)

10) 유시민 (정당인, 전 국회의원) http://www.usimin.net (反국가. 反헌법)

 


● 2010년 11월19일


반국가 친북좌파 사이트 규정 심사위원회

봉태홍(라이트코리아 대표) 신혜식(독립신문 사장) 법철(인터넷 중앙불교신문 발행인) 박동(문화정책개발연합 대표) 최태영(비젼21국민희망연대 대표) 서희식(자유교원조합 위원장) 김민상(사이버정화시민연대 공동대표) 김순희(교육과 학교를 위한 학부모연합 대표) 김구현(전교조 없는 맑은 세상 저자) 전영준(웹진 리얼콘 대표)
[출처] ::::: 메이저리그 바다 ::::: - http://mlbbada.com/bbs/board.php?bo_table=freeboard&wr_id=202413


진짜 이양반들 반국가의 뜻이나 알고 쓰는건가?

저런 인간들에게 내가 누누히 하는말인데

우리나라는 아직 북찬양고무죄라는게 있어. 진짜 주변에서 누가 간첩같다 이건

반국가적행위를 하는 사람이다 라고 생각이 들면 그냥 신고를해. 간첩신고 알잖아.

멀 쓸데없이 빨간색페인트칠을 인터넷에까지한데. 그냥 신고해서 보상금이나 타먹지.

2010년 11월 24일 수요일

Mr. Big - To Be With You

내가 좋아하는 여섯번째 음악

명곡이지 명곡 노래방에서 자신있게 부르는 외국곡이었는데.

요즘은 호흡이 딸릴랑가...


Quiet Riot - Come On Feel The Noize

욕써논것들 땀시 괜히 열냈데. 에잇. 그냥 삭제만하고 말껄.

어쨌든 내가 좋아라하는 음악 다섯번째.

오래된 노래지만 한번쯤은 다들 들어본걸껄.....30대나 40대는 말이지..

18대 국회의원 군면제자명단

비밀댓글단 양반 2분 좋아라하는 조선일보에서 낸 기사니 믿겠지.



저기서 주목할만한점은 수형이다. 수형이 먼진 알테니 설명생략하고

수형에 한나라2명 민주7명이니 수형을 제외한다면 압도적으로 한나라가 많지?

수형을 뺀다해도 한나라가 많어.


니들처럼 욕으로시작하는 댓글러들 땀시 내가 이런 비러먹을 자료들이나 파고있어야

한단말이다.


그리고 또한가지더. 직계비속 쪽의 군면제상황을 잘 살펴보길 바란다.

어느당이나 군면제자들이 설치는것때문에 당연히 욕먹어야하는건 옳은겨.

사람에 따라서 민주를 깔수도있고 한나라만을 깔수도있어.

하지만 말이여 그건 그사람들 자유일뿐이지 욕먹어야하는건 아니여. 니들이 욕할자유가

있다면 다른사람들도 니들한테 욕할 자유가 있는겨.

아무리 민주주의가 지금 현정권에서 거꾸로 가도 ㅅㅂ늠들아 할말은 하고 살아야할꺼아녀

글고말여 제일 마지막에 국적상실 보이냐? 정말 어이없는거아니냐?

지 애비는 국회의원이고 자식들은 국적상실이냐? 저런거에대해선 어디 할말없냐?


욕질한 두양반때문에 내가 이런 새로운 사실을 알게된건 고마운데 국개의원들 뉴스는

그만좀 보고싶구나. 차라리 내가 쓰는 게임쪽을 까주면 고맙겠다. 얼마든지 깊이있게

토론할 용의가 있다.


질병
강기갑 (민주노동당), 고승덕 (한나라당), 김용구 (자유선진당), 김재경 (한나라당), 박은수 (민주당)
박준선 (한나라당), 성윤환 (한나라당), 원희룡 (한나라당), 윤석용 (한나라당), 이광재 (민주당)
이상민 (자유선진당), 이시종 (민주당), 이인기 (한나라당), 이춘식 (한나라당), 이해봉 (한나라당)
임두성 (한나라당), 정의화 (한나라당), 조문환 (한나라당), 조진래 (한나라당), 조해진 (한나라당)
진성호 (한나라당), 최규식 (민주당), 최연희 (한나라당), 홍일표 (한나라당), 허태열 (한나라당)

수형
강기정 (민주당), 강창일 (민주당), 김부겸 (민주당), 노영민 (민주당), 백원우 (민주당)
송영길 (민주당), 신상진 (한나라당), 정태근 (한나라당), 최재성 (민주당)

장기 대기
강운태 (무소속), 김노식 (친박연대), 김효석 (민주당), 백재현 (민주당), 이한구 (한나라당)

고령
강봉균 (한나라당), 김충조 (민주당), 박대해 (한나라당), 안상수 (한나라당)

신장체중
윤영 (한나라당)

생계곤란
이용삼 (민주당)


직계비속 (22명)

질병
김진표 (민주당) - 장남, 김태환 (한나라당) - 3남, 나성린 (한나라당) - 장남
문희상 (민주당) - 장남, 박주선 (민주당) - 장남, 박진 (한나라당) - 장남
안홍준 (한나라당) - 차남, 이낙연 (민주당) - 장남, 이상득 (한나라당) - 장남
이용희 (자유선진당) - 3남, 이용희 (자유선진당) - 손자, 이영애 (자유선진당) - 장남
정해걸 (한나라당) - 차남, 조순형 (자유선진당) - 장남, 최경환 (한나라당) - 장남

고령
강성천 (한나라당) - 장남, 이용경 (창조한국당) - 장남

국적상실
강성천 (한나라당) - 차남, 김태환 (한나라당) - 장남

욕댓글에 답변해주마.

게스트도 댓글 가능하다고 설정 해놨더니 별 쓰레기들이 나댔네 벌써.

내가 오늘 확인해서 댓글 못달아줘서 미안하다.

욕부터 써있길레 일단 지우고 새로 글 쌔울테니까.

토론을 하고싶으면 토론을 해줄꺼고 욕질을 할꺼면 같이 막장으로 한번 가보자.


국회의원들중에서  군면제자에대해 니들이 주장하는 글을 내가 보고왔다.


일단 내 정치색에 대해 하나 말하고 가자 그래야 니들도 깔 방향을 잡을테니까.

난 보수도 진보도 중도도 아니여. 아니 꼭 선을 그어야한다면 진보쪽에 가깝다 볼수있어.

하지만 진보라고해서 무조껀 지지하는건 절대아니고 내 기준으로 국회의원들이

해야할 일은 진보쪽이 그나마 비슷하단거여.

이쯤되면 내 정치색을 알았으리라 믿고 욕질한 두양반 이제 읽어보시길.


자 이제 저 자료를 보자.

헤럴드 경제신문에서 인용했두만.
http://biz.heraldm.com/common/Detail.jsp?newsMLId=20080609000200

왜곡이 아주 장난이 아니셔. 단순수치만 딱 올려놓고 민주당이 더 많네 어쩌내 해놨더라고

신문에 써있는 의도를 싹다 빼고 그냥 수치만 아니지 %만 딱 적어놓고 많네 어쩌내

해놨두만. 아무튼 서프는 아니여.


링크타기 귀찮을꺼니께 그대로 옮겨주께.

한나라당 남성 의원 132명 중 20명(15.15%)이 면제였으며 통합민주당은 69명의 의원 중 15명

(21.73%), 자유선진당은 16명 중 2명(12.5%), 친박연대는 10명 중 2(20%), 민노당.창조한국당

은 각각 3명 중 1명(33.33%)이, 무소속 의원들의 경우 25명 중 6명(24%)으로 나타났다.


인용한게 딱 저문장이야. 잘 읽어봐 민주당이 많다고 말할수있나?

각정당의 전체 남성인원중 군면제자 비율을 표시한거지. 당연히 민주당이 의원석이 적으니

실제 면제자들은 적음에도 퍼센트는 높게 나오는겨. 근데 그걸 그대로 지들 유리한데로만

적어주셨두만.

민주당이 많다고 욕한양반 저 신문 원문은 보고오셨는가? 각 정당 자녀들의 면제비율도

보셨냔말이지.


어디 젖도 모르면서 어디서 보고와서 지럴이여 지랄이. 글고말여 서프에서 놀라면

그냥 서프에서나 놀아 여기저기 싸돌아뎅기면서 신빙성도 없는 댓글 쳐발르지말고.

난 말여 정치야그는 정말 하기싫어. 그냥 게임야그나 풀고 음악이나 올려놓고 할려고하거든

그냥 냅둬 좀. 날 깔려면 정말 제대로 된걸로 까라고.

연평도 북 포격 (2)

정말이지 깜짝 놀랐다.

여자친구가 연평도에 포격맞았고 지금 전쟁나기 직전이라고 했다.

너무놀라 바로 TV틀고 인터넷 눌러보니 이런 사실인거였다.

올라온 기사들 전부다 싹다 검색해보고 그나마 조금 안심은 했다.


희생자들에겐 미안한 말이지만 그나마 이정도 피해라면 전쟁까지는 갈 상황은 아닐수도

있겠다 싶었다. 수십 수백명이 죽었다면 정부로서도 어쩔수 없는 선택으로 전쟁까지

가겠지만 이정도의 피해라면 그나마 국내외 여론몰이용으로 써가며 적당한 카드로

알맞겠단 생각이 들었다.

어차피 전쟁하면 죽도 밥도 안돼고 한국에게 손해일뿐이니 말이다.


도데체 왜? 왜 쟈들이 이럴까. 내가 생각하는 가장 큰 이유는 권력승계와 북핵문제

남북회담 등 자국내의 여러문제점을 희석시키는데 있는것같다.

정말 막장 드라마처럼 MB가 예전 전통때처럼 북을 이용 북풍몰이용으로 하는거 아닌가

라고 생각한것도 약간 있긴 했으나 설마 그정도 막장은 아닐꺼다.


오늘 술자리에서 옆테이블 뒷테이블 여러 아저씨들이 역시 혹시 북풍몰이용아녀?

라고 말씀들 하시는데 얼마나 현정권이 무능하면 이런 말까지 나올까.


지금 YTN에서 각 의원들 김국방에게 질의하는거보니 참으로 깝깝할다름이다.

"확전은 안됀다. 적절히 대응하라" 이말을 누가했는지 김국방에게 한나라당의원이 묻는다.

ㅅㅂ 지금 그게 문제냐? 그럼 전쟁하리? 비러먹을 국회의원님들 이미 사건이 터진거고

그럼 그에따른 대응을 논해야지 이미 벌어진일 어떤늠이 총대멜레 이게 지금 지들이 할

일인겨? 역시 무능한 늠들이다. 돈버는데는 엘리트인지 모르겠는데 국가위기상황에선

저늠들 누구하나 국민을 위한일 하는늠은 없을꺼라 본다. 여야 다 마찬가지다.

연평도 북 포격 (1)

北, 연평도에 해안포.곡사포 100여발 발사(종합)

해병대 1명 사망..13명 부상
군, 80여발 이상 대응사격..군사적 긴장 최고조

(서울=연합뉴스) 추승호 김귀근 김호준 기자 = 북한군이 23일 오후 2시34분께부터 1시간가량 서해 연평도 북방 개머리 해안포 기지에서 연평도로 해안포와 곡사포 100여발을 발사하는 도발을 감행했으며 우리 군도 80여발 이상 대응사격을 했다.

북한군의 도발로 해병대 병사 1명이 숨지고 13명이 부상했다. 마을 주민들도 방공호로 대피했으나 주민 3명 부상했으며 추가 피해는 아직 확인되지 않고 있다.

북한이 우라늄 농축시설을 전격 공개한데 이어 해안포 도발을 감행함에 따라 남북간 군사적 긴장이 최고조에 달했다.

합동참모본부에 따르면 북한군은 이날 오후 2시34분부터 2시55분까지, 오후 3시10분부터 4시42분까지 해안포와 곡사포 100여발을 연평도로 발사했다. 이 중 수십발이 주민이 거주하는 마을로 떨어져 민간인 3명이 부상했다.

합참 이붕우 공보실장은 "우리 군이 호국훈련의 일환으로 해상사격 훈련을 서해 남쪽으로 실시하던 중 북한이 수십 발의 해안포를 발사했고 수발은 연평도에 떨어졌다"며 "이로 인해 연평도에 산불이 발생하고 인명피해가 났다"고 밝혔다.

이에 우리 군은 북한의 해안포 기지가 있는 육상으로 K-9 자주포로 대응사격을 했으며, 추가 도발을 하면 강력히 응징하겠다는 내용의 경고방송을 실시했다.

군은 국지도발 최고 대비태세인 '진돗개 하나'를 발령하고 전군에 경계태세를 강화하는 한편 한미연합사령부와 연합위기관리태세 선포를 검토키로 했다.

연합위기관리가 선포되면 대북 정찰.감시태세가 평시보다 강화되고 대북방어준비태세인 '데프콘' 격상 등을 검토하게 된다.

국방부는 이날 오후 5시55분 남북 장성급회담 수석대표 명의로 북측에 전화통지문을 보내 도발행위를 즉각 중지할 것으로 강력히 촉구하고 경고 후에도 계속 도발할 경우 단호히 대응하겠다고 경고했다.

앞서 북측은 오전 8시20분 우리측에 "남측이 북측 영해로 포사격을 하면 좌시하지 않겠다"는 내용의 전통문을 발송했다.

합참 관계자는 "오전 10시가 조금 넘어 호국훈련 일환으로 진행된 우리 군의 포사격은 우리측 지역에서 이뤄졌다"면서 "우리 군은 호국훈련 일환으로 백령도와 연평도 사이에서 포사격 훈련을 했으나 백령도 서쪽 및 연평도 남쪽 우리측 지역으로 사격을 했다"고 말했다.

그는 "이번 북한의 해안포 도발은 명백한 불법행위이고 정전협정 위반 행위"라고 비난했다.

이명박 대통령은 상황 발생 직후 수석비서관회의를 수석비서관회의를 소집해 피해 상황을 보고받고 "단호히 대응하되, 상황이 악화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하라"고 지시했다.

이어 청와대 지하벙커에 있는 국가위기관리센터에서 한민구 합참의장 등과 화상회의를 하고 긴급 안보관계장관회의를 소집했다.

회의에는 김성환 외교통상, 현인택 통일, 김태영 국방, 맹형규 행정안전 장관, 임채민 총리실장, 원세훈 국정원장 등이 참석했다.

북한군의 해안포 여러 발이 연평도 민가에 떨어져 곳곳에서 불이 났고 주민들은 면사무소 직원들의 지시에 따라 섬에 마련된 방공호 등으로 대피했고 우리 군과 경찰 당국은 인명피해를 조사 중이다.

chu@yna.co.kr

threek@yna.co.kr

hojun@yna.co.kr

2010년 11월 23일 화요일

읽어버린 10년을 찾겠다더니 30년전으로 돌아가네

[서울신문]총리실 공직윤리지원관실 점검1팀 원충연 전 사무관의 ‘포켓수첩’은 지원관실의 성격과 수행업무를 파악할 수 있는 ‘물증’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원 전 사무관의 수첩 내용을 토대로 지원관실 전체(1~6팀·기동팀) 팀원들의 사찰 대상과 내용도 헤아릴 수 있기 때문이다. 원 전 사무관의 수첩에 따르면 지원관실은 현 정부에 적대적인 인사와 세력의 동향을 사찰, 제거하는 일을 핵심업무로 삼았다.

●방해 세력 샅샅이 사찰

수첩에는 현 정부 내에서 걸러낼 인사들을 사찰한 뒤 ‘살생부’를 작성한 정황이 곳곳에 나온다. 2008년 9월 22일 오전 회의 메모에는 ‘첩보 입수, 공직기강-정책점검, 하명사건’이라는 문구 뒤 ‘방해 세력 제거’라는 글귀가 적혀 있다.

또한 ‘08.12.1 회의(진 과장)-장·차관, 실·국장, 과장’ 제목 아래에는 “저항하는 놈 2~3명(양, 최, 이)-1인당 2p, 구체적인 것, 음성적인 저항 사례”라고 기록돼 있고, 또 다른 면에는 ‘0 기획관리부장: 제약 업계 두둔, 지난 정부 때 FTA 반대, 공직 진출하면 안 된다.’고도 적혀 있다. 이는 첩보 수집과 하명사건의 요체가 정부 내 방해 세력 제거이고, 그들의 동향에 대해 겉으로 드러나지 않은 내용까지 샅샅이 사찰했다는 것으로 해석된다.

‘살생부’는 ‘출신지역’이 크게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수첩에는 ‘이○○ 차장(식약청, 호남 S대 사회), 김○○(전북, S대 사회, 사회서비스 주장), 이○○(호남, S대 사회), 주○○(통일교육원, 전북, S대 사회)’ 등 주로 호남 인사들의 이름이 올라 있다.

●YTN 수뇌부·노조 집중 사찰

수첩에는 ‘YTN 감찰 보고’ 등 YTN을 집중 사찰한 기록이 여러 면에 등장한다. ‘YTN’이라는 제목 아래 ‘구○○ 7.17. / 우○○ 차장: 전전전 YTN 노조위원장, BH출입 / 표○○ 전 사장: oh my news 9월 회장으로 임명, 경향신문 사장 공모 탈락 / 고○○ 상무(08. 임기만료 후 상암동 청사이전추진단장), 진○○ 전 기획실장(대기발령), 박○○ 전 위원장(대구), 현○○ 전전 위원장, 김○○ 부장, 김○○ 이사(마사회 출신), 강○○(소극적, 미온적)’ 등 YTN 수뇌부와 노조원의 이름이 명기돼 있다.

노조의 동향과 관련해서는 ‘노조위원장 전체직원 투표→개표 저지, 대의원 회의 의견 수렴→표결 결과 1차 박○○ 승→박○○ 사퇴→비대위 새로운 위원장 노○○ 당선(08.8월)→사장 출근 저지→9월 간부인사 사원인사 인사명령 거부, 출근 저지, 업무방해→해고6, 정직 6, 감봉 8, 경고 13 / 노조가 모든 상황을 컨트롤. 인사, 업무지시, 작업 배치 등. 1일 현○○ 중대한 것 트집(노조 거부 지시)’ 등 여러 사항이 적혀 있다. 특히 ‘대안’이라는 제목 아래 기록된 ‘계속 처벌→촛불에 투입된 자금, YTN 조합비 총액 1% (400×30만)=1억 2천’이라는 내용이 눈에 띈다.

YTN 노조와 관련해서는 ‘촛불 세력’에 투입된 자금을 추적해 끝까지 처벌해야 한다는 뜻으로 풀이된다. 민주노총 외에도 한국노총, KBS 노조, 공기업 노조 등의 동향도 사찰했다. 수첩에는 이용득 전 한국노총 위원장과 관련, ‘우리B(은행), KT, MBC 노조 수뢰 의혹, 해외여행시 공금 유용, 이용여행사’라는 내용이 명기돼 있다. 또한 ‘토지공사, 주택공사, 한전노조, 발전노조(박노균):강성, 서울지하철노조, 철도노조, 한적 노조’ 등 여러 공기업을 사찰한 내용도 나온다.

●망원경·카메라 동원 사찰

수첩에는 지원관실의 사찰 방법, 근무 자세, 보고서 작성 방법도 나온다. 수첩에 따르면 지원관실은 사찰 때 ‘망원경, 카메라, 노트북’ 등을 동원했다. 지원관실에서 사찰 대상자를 멀리서 관찰하고, 사진도 찍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검찰 관계자는 “증거가 모두 삭제돼 지원관실에서 누구의 어떤 사진을 찍었는지 확인할 수 없었다.”고 말했다.

수첩에는 이인규 전 지원관과 김충곤 점검1팀장, 원 전 사무관 등이 ‘비선라인’이나 사찰 내용 등을 함구하는 이유를 알 수 있는 대목도 있다.

지원관실 근무 때 제출해야 하는 것으로 보이는 ‘여권사진 3매, 지인관계(2~3명)’ 등을 기록한 뒤 “눈+귀, 입 ×. ‘목숨걸고’”라는 구절이 적시돼 있다. ‘지원관실의 사찰 내용을 목숨 걸고 외부에 발설하지 않겠다.’는 서약을 한 것으로 보인다. 지원관실 팀원들은 사찰 경과에 대해 ‘착수, 진행, 완료’ 등 3단계로 보고서를 작성했고, ‘진행 과정’은 1·2·3차까지 보고했다. 검찰 관계자는 “자료가 삭제되지 않았다면 엄청난 양의 사찰 보고서를 압수했을 것”이라고 밝혔다.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 황희석 대변인은 “유신시대나 5공 시절 때의 ‘사찰 공화국’으로 다시 회귀했다.”며 “기득권 유지를 위해 야권은 물론 여권에 노조, 언론까지 두루 사찰한 것은 나치를 연상시킨다.”고 지적했다.

김승훈·강병철기자 hunnam@seoul.co.kr




저정도 사건이면 말이야. 그렇게 MB가 떠들어데던 국격은 이미 한물간거나 마찬가지지머.
국격 운운하는 것들의 중심부에서 저런일이 까발려지니 참 한심한거지.
걸리지를 말던가 걸리는건 죄다 걸려놓고 아니지 그물바깥으로 툭툭 튀어나오는게 저정도니까
실제로 모르는건 더 많다고 봐야겠지.


MB가 떠받들던 미쿡에선 저정도면 탄핵감인데 정치하는 인간들은 대체 머하는거냐?
혹시 말이야 4대강벌려놓는거 여나 야나 다들 한통속으로 뭉쳐서 받을놈 받고 줄놈 주고해서
그냥 막는 시늉만 하고 뒤로 한주머니씩 차고 있는거 아녀?


담 정권에서 MB가 곱게 나간다면 100%다.

2010년 11월 21일 일요일

Highway Star - Deep purple

내가 좋아하는 노래 네번째

오늘 필받는김에 딱 4곡까지만 올리고 말아야겠다.

언제나 들어도 가슴이 벌렁벌렁하지않는가?

딥퍼플흉들의 저 포스는 역시 나이를 먹어도 변함이 없다.

Canon Composed by Johann Pachelbel

내가 좋아하는 음악 세번째

유튜브중 가장 많은 조회수를 기록한 연주곡이다.

한국인인 임정현이란 사람이 연주한곡이다.


Somewhere Over The Rainbow - Chris Impellitteri

내가 좋아하는 음악 두번째




잉위맘스틴이 원곡이지만 난 프로보단 아마추어(?)가 연주하는 음악이

더 좋더라. 물론 지금 연주하는 연주자도 아마추어는 아니다.

하지만 먼가 생동감있는듯하지않나??

실제로 이런류의 음악을 바로크메탈(Baroque Metal) 또는 클래시컬메탈(Classical Metal)

이라고하는데 바로크메탈이라고하기보단 클래시컬메탈이라고 하는게 옳은 표현이다.

이 클래시컬 메탈의 대표적인 인물이 잉위맘스틴이고 클래시컬메탈은 기타의 속주로

표현되는 음악이라해도 과연이 아닐정도로 메인기타의 실력이 아주 중요하다.

머 그냥 참고사항이다.

Bill Withers - Lean On Me

내가 좋아하는 노래중 첫번째!




항상 들어도 가슴이 먹먹해지는 곡이다.

가사의 뜻을 알아도 그렇고 몰라도 그렇고 왠지 몰라도 알것같은 곡이다.

이런 노래들이 명곡 아닐까?


Lean On Me

Sometimes, in our lives
때때로, 우리 삶에서

We all have pain, we all have sorrow
우리 모두는 아파할 수도, 슬퍼할 수도 있어요

But if we are wise
하지만 만일 우리가 현명하다면

We know that there's always tomorrow
우린 항상 내일이 온다는 사실을 알 거예요.


Lean on me, when you're not strong
나에게 기대요, 당신이 강하지 못할때

And I'll be your friend,
그리고 나는 당신의 친구가 되어드릴게요

I'll help you carry on
지탱할 수 있도록 도와줄게요

For it won't be long
오래가진 않을거예요

Till I'm gonna need somebody to lean on
내가 기댈 누군가를 필요로하게 되기까진


Please swallow your pride
제발 자존심을 버려요

If I have things you need to borrow
만일 내가 당신이 필요로 하는 것을 가지고 있다면

For no one can fill
아무도 당신이 필요로 하는 것을 채워줄 수 없을때

Those of your needs that you won't let show
당신은 보여주려 하지 않을거예요


You just call on me brother
그냥 날 불러요, 형제여

When you need a hand
도움이 필요할때

We all need somebody to lean on
우리 모두 기댈 누군가가 필요해요

I just might have a problem
내가 문제가 생겼을때

That you'll understand
당신은 이해할 수 있을거예요

We all need somebody to lean on
우리 모두는 기댈 누군가가 필요하다는 걸요


Lean on me, when you're not strong
나에게 기대요, 당신이 강하지 못할때

And I'll be your friend,
그리고 나는 당신의 친구가 되어드릴게요

I'll help you carry on
지탱할 수 있도록 도와줄게요

For it won't be long
오래가진 않을거예요

Till I'm gonna need somebody to lean on
내가 기댈 누군가를 필요로하게 되기까진


You just call on me brother
그냥 날 불러요, 형제여

When you need a hand
도움이 필요할때

We all need somebody to lean on
우리 모두 기댈 누군가가 필요해요

I just might have a problem
내가 문제가 생겼을때

That you'll understand
당신은 이해할 수 있을거예요

We all need somebody to lean on
우리 모두는 기댈 누군가가 필요하다는 걸요


If there is a load
만일 당신에게 지워진 짐이 있다면

You have to bear, that you can't carry
당신이 감당할 수 없는 것이라면

I'm right up the road
내가 도와줄게요

I'll share your load if you just call me
당신이 날 불러준다면 내가 당신의 짐을 나워 들어줄께요


Call me if you need a friend
친구가 필요하면 날 불러줘요

Call me...
날 불러요...

오늘자 네이트뉴스

내가 살다살다 뉴스사이트에 이런 기사가 올라올줄은 몰랐다.


자 저기서 2위가 보이나?

기사는 더 가관이다. 언제나 조선일보는 자극적인 타이틀로 낚시를 하더니

이젠 아예 낚시가 아니라 내용역시 막장이었다. 일간지나 주간지정도에 올린다면 이해하겠

는데 애들도 보는곳인데 이런데 버젓히 올려놓는 쟈들이 과연 올바른 언론인지 정말

묻고싶다.

매때마다 나타나는 정의의 까스통들

자 먼일만 났다하면 어디선가 등장하는 가스통할배들과

군복입고 설치는 사람들 참 많다.


노무현 전 대통령때 생각해보자. 저런 양반들이 얼마나 많이 설쳤나

툭하면 길 다 막고 가스통 굴리던가 군복입고 미군기 흔들어데며 빨갱이니 머니 했잖은가

내가 생각하는 시민단체는 개개인의 이익을 대변하는 단체가 아니라 공공의 이익을

대변해야한다고 생각한다. 자기네들 배불리는 단체가 되어선 안된다.

또한 대의명분이란게 필요하다. 스스로들 국민을 대변한다하는 슬로건을 내걸고있다면

국민들이 원하는 정책을 지지하던가 사회활동을 해야한다고 본다.


자 하지만 저들은 멀했나? 그냥 나와서 가스통만 굴리고 설치기만 했을뿐이다.


우리한번 이렇게 생각해보자.

전정권에서 저렇고 자랑스럽게 군복입고 가스통 휘두르던 사람들이 현정권에선 머했나?

군복을 입었다함은 군인이었다는걸 자랑스럽게 생각한단 건데

현정권에서 대통령부터시작해서 군면제자가 얼마나 많은가? 그런데 저들은 머하나?

오히려 이런때 가스통휘둘러야할때 아닌가? 군복을 자랑스러워한다면

자기네들에게 지원금(보조금)을 준다는 이유만으로 꼬리흔들어선 되겠나?


실제로 진보단체들에게 지원금이 대폭 삭감되거나 아예 배정이 안됐다.

저런 친정부성향 단체라고쓰고 한나라당/뉴라이트계열단체들에겐 수백억 아니 수천억의

지원금이 들어가고있다. 정말 기사에 있으니 사실이다.



1인시위금지란 이유로 못하는건가? 오히려 이럴때 자신의 군복무를 자랑스러워하며

왜 현정권들어서 역대 최고로 많은 국개(?)의원들이 군면제자인지 따져야하는거 아니냔

말이다. 저러니 저런 사람들 저런단체들이 "정부의 개" 란 말을 듣고있는거다.


우리나라 남자들 중에 군대에 않가는 사람들이 몇이나 되나? 대부분은 간다.

자기네들만 간거마냥 자랑스러워할일은 아니란거다. 그럴꺼면 태극기나 붙이던지

성조기는 대체 왜 흔들어대는거여?

요즘 20대들은

나도 20대시절이 있었다.

벌써 꽤 오래전일이지만 있긴했다.

요즘 애들 머든지 참 빠르다고한다. 사고치는것도 사고하는것도 여러가지면에서

예전 우리때와는 다르게 약아지고 똑똑해지고 몸의 성장역시 아주 빠르다.

하지만 그 똑똑하다는게 자기의 주관이 들어가있어야함에도 그냥 손가락으로

인터넷기사들 소식들 두어개만 보고 그게 사실인양 자기는 진실을 아는냥 떠들어덴다.

자기와 다른의견은 무조껀 까고본다.


가끔씩 필요한 정보들이 있어서 검색하다가 다른이들 블로그를 보다보면

섬찟할때가 참 많다. 주로 군대가기전의 20대초반들이 사용하는 블로그들 같은데

제대로된 출처도없는 카더라하는 뉴스(뉴스라 불릴수있을런지 모르지만)만 보고

그게 사실인양 써재껴놓는다. 아니 거기다가 살을 조금더 붙이는 경우도있고

아니다라고 하는 블로거들이나 댓글러들과 싸우는 경우도 꽤많이 보이더라.


어떠한 팩트를 가지고 그게 과연 정확한지 아니면 왜곡된 정보인지를 판가름하는건

인터넷 구세대인 우리네들보다 지금 한참때의 20대들이 더욱더 잘알것이다.


뉴스를 하나를 보더라도 거기에 자기의 주관을 세우려면 최소한 진보성향의 신문과

보수성향의 신문 그리고 중도쪽 신문 이렇게 3가지는 보고 그리고 자신의 주관을 세워야

한다고 본다.

무조껀 조중동은 나쁘고 한경오가 좋다 이런걸 바라는게 아니다.

자신의 의견을 내세움에 있어 그 사건 또는 정보의 정확한 출처와 사실관계는 중요하다.


예로 한때 여성부와 조리퐁에 대한 택도없는 썰이 돌아다니던떄가 있었다.

아니 몇일전에도 모 블로그에서 사실인양 써논걸 봤다. 참으로 생각하기 싫은건지

생각이 없는건지 모르겠으나 내가볼땐 그냥 생각이 없는 애로 보이더라.

여성부에서 조리퐁의 모양이 여성의 성기를 연상시키니 판매금지를해서 조리퐁이

않나온다카더라. 이게 요점이다. ㅎㅎ 얼마나 우스운말인가.


조금만 생각해봐라. 아무리 여성부가 참여정부시절 여권신장의 이유로 별 이상한짓들을

많이했다했더라도 일개과자에 그러한걸로 소송을 했을까? 그럼 해당업체가 중소기업도

아니고 대기업인데 갸들은 그냥 있었을까? 또한 당시 여성부와 상극이었던 조중동에선

왜 기사가 없었나? 위의 3가지 의문중 하나라도 그냥 떠올려봐라. 저게 사실인 소문일까?


참여정부가 잘한것도 있고 못한점도 있으나 그걸 어떻게든 더 진흙탕으로 끌고가기위해

어떤 블로그가 그냥 카더라란 글을 올렸고 그걸 본 다른 블로그들이 그렇구나하고서

써놓게 결국 퍼지고 퍼진것뿐이다.

우스운게 먼지 아나? 저걸 믿는 아니 자기의 블로그에 써논 사람들이 전부다 20대란거다.

다들 그런건 아니겠으나 20대들이 주로 뉴스를 어디서 접하겠나?

일간지일까? 주간지를보나? 아니면 공중파 뉴스를 보나? 거의 대부분 인터넷뉴스를 볼꺼라

생각든다. 이 인터넷신문이란게 주요 포털서비스사에서 공정성을 기해 똑같이 올리면

상관이 없으나 어느정도는 자기네 입맛데로 우선적으로 배치한다는데 문제가있고

딱 한가지만 보고선 그게 진실인지 아닌지 알수가 없단게 문제다.


20대들 아니 꼭 20대만이라고 정하는건 그런것같고 인터넷을 이용하는 사람들이 현사회에

대한 자신의 의견을 내세울땐 사실여부를 중요하게 생각했으면한다.

자기의견이고 자신의 공간인 블로그에 쓰는거니 니가 먼상관이냐가 아니다.

그럴꺼면 브라인드처리하고 혼자보면 되는거다.


생각을 하자. 폭넓은 시각을 가지자.

젠장 컴퓨터가 맛이 갔다.

원인이 먼진 확실치 않지만 컴퓨터가 드디어 가래침을 뱉다못해

맛이 가버렸다.

인터넷이나 동영상보는건 상관없는데

그래픽카드를 사용하는 프로그램들 (게임들)만 돌리면 10분정도 지난뒤

블루스크린뜨는것도 아니고 아예 파워가 나간다.

머 그냥 파워나가는거라면 그려러니 하겠는데

부팅시에 안전모드선택문이 계속 뜨고 그나마도 2번정도 부팅해야 다시

윈도우로 나가버린다.

알아봤더니 마더보드가 문제있거나 먼지가 많거나 해서 그렇다는데

내가 볼땐 마더보드가 수명이 다 된것같다.

젠장 스트레스받아서 게임도 못하긋다.

2010년 11월 20일 토요일

생각없는 아해들이 너무 많아.

오늘 아침도 잠을 제대로 못자 멍한 상태로 깼다.

날이 더워서 그런지 환기를 제대로 안시키기때문에 멍할때가 많다.

찬물을 한바가지 머리에 끼얹고 정신을 차려 샤워하고

어제 사놓은 간식으로 대충 아침을 때워놓고 없는 옷이지만 그래도 입고 집을 나섰다.


왜 꼭 내가 타는 지하철 버스는 사람이 많을까.

역시 또 사람이 많았다. 어차피 사람 적든 많든 자리에 앉을생각도 없지만

그래도 사람없이 가는게 좋은데.....


아침에 부랴부랴 준비를 했음에도 도착하니 어느세 11시를 넘어서고말았다.


2010년 11월 16일 화요일

요즘 하고있는 게임

다시 복고 바람이 불었는가 어쨌는가

요즘은 발더스게이트1,2 / 워크레프트3 / 테스트드라이브1

가끔 배틀필드2를 하고있다.

발더스게이트는 역시 영원한 명작이다.

드레곤에이지가 발더스를 뛰어넘는다하지만 역시 내 생각엔

발더스만한 게임이 없다.

발더스 위에 게임없고 발더스 아래 모든게임이 있다.

다음달부턴 발더스1과 2를 차근차근 플레이하면서 스샷있는 공략이나

써보련다.

너무 너무 아쉽다.

딴지일보에서 활동하면서 주로 나이 지긋하신분들께 게임을 소개하다보니

약간의 왜곡이나 함축적인 설명들을 했으나 이제 블로그를 열었으니

내가 게임을 하면서 느낀것들이나 게임에 대한 전반적인 사항들을 깊이있게

써볼수있을것같다.

하지만 지금 피시에 보관된 내가 쓴글들은 딸랑 이게 다인점이 아쉽고

그동안 플레이하면서 모아놨던 스샷도 다 날라가버려서 또 아쉽다.

20편정도 시리즈를 썼던것같은데...그때그때마다 적어둘껄 너무 아쉽다.

한번쯤 해볼만한 RPG - 발더스 게이트 (1)

그동안 있는 잉여 없는 잉여 다 동원하여 기타등등의 게임이바구를 계속 풀어왔다.

아 내가 이 딴지에 RPG의 영원한 히어로 발더스게이트를 언급할수있게 해주신

여러 흉들께 정말 감사한다. 우선 눈물좀 닦자...아 졸라 감격스럽다.


이 발더스 게이트를 언급하기위해 지금껏 다른 장르를 써재껴왔던 것이다.

시뮬이든 전략이든 아케이드건 모든 장르를 다 합치던 말던 이 발더스야말로

게임중의 게임이자 어떠한 수식어를 붙이더라도 전혀 어색함이 없는 그야말로

독보적인 게임 되시겠다. 아 발더스여 영원하라~~!!


그렇다. 이부분 역시 게임좀 한다싶은 흉들은 반론의 여지를 주는 게임이되시겠다.

발더스보다 더 좋은 더 나은 게임이 얼마든지 있다. 등등 말이 많겠지만

어쩌겠는가 글쓰는 늠이 지가 좋다는데......다른 의견은 이 발더스에 대해서만큼은

과감히 쌩까련다.


내 무식하고 낙서쟁이인지라 논리라곤 코빼기도 없고 전문지식이란 습자지와 같다.

어디서 많이 들어본 말이라면 그건 흉들 착각이다. 깨어나시라~! 퐈이아~!!

그런 내가 유일하게 흉들에게 내세울수있는건 게임을 굉장히 - 진짜 굉장히다 - 많이

해봤다 딱 이 하나밖에 없다. 그 많고 많은 게임중에서 내가 꼽는 세손가락안에 들어가는게

바로 이 발더스다. 모든 장르를 망라하고 이 게임만큼은 절대 절대 양보할수없다.

얼마나 대단한 게임이기에 이쉐키가 이런 썰을 푸나 라고 싶은 흉들

다른게임들같은경우 내가 추천하고나서도 흉들이 맘에 안들면 취양차이다라고 이해할수있다.

하지만 이 게임만큼은 흉들의 그런 의견조차 내 눈엔 필터링되시겠다.


우선 논란이 일수있는 부분에 대해 하나하나 썰을 풀자.

RPG(Role-Playing Game)이 무엇인가부터 알아야겠다.

단순하게 보자면 역활게임이다. 유저가 직업을 선택하고 성향(선인지 악인지)이나

어디출신인지 배경이 어떤지등을 선택해서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과정들을 담고있다.

사실 RPG란 것은 PC로 이식된 다음부터 이렇게 불렸을뿐이다. 그전엔 TRPG란것이 있는데

TRPG(Table talk Role-Playing Game)라 불리는데 일종의 부루마블(ㅡㅡ;;)이라

생각하면 편하다. 게임을 주관하는 마스터(은행장)가 있고 플레이어가 있게된다.

또한 이런 TRPG는 PC게임과는 다르게 어떤 특정한 목표가 존재하지않았다.

그냥 이야기를 만들어나간다고 보면된다. 머 흉들은 이게 머가 잼있어? 라고 반문할수도있는데

하다보면 재미있다. 가장 대표적인 룰이 몇가지 있는데 오늘 이바구를 푸는 이 발더스는

D&D(Dungeons & Dragons)룰을 따르고있다


D&D룰을 잠깐 설명하고 넘어가자.

이 던전엔드래곤룰이란 1974년도에 나온 TRPG(테이블롤플레잉게임)의 규칙이다.

이 룰이란게 설명을 하자면 굉장히 복잡하고 딱히 어케 설명해야할지 잘 모르겠지만

정말이지 단순화 시켜서 설명을 해보겠다.


현제 여러분들이 즐기는 레벨시스템이나 각종 아이템 몬스터들의 대부분이 이 룰에서 나온것이다.

각종직업 마법들 전투방식 진행방법등이 이런 룰에 의해서 만들어지고있다.

아까도 잠깐 언급했듯이 RPG는 TRPG에서 나왔다고 설명했다.

TRPG는 게임 마스터가 존재한다. 유저들이 멋대로 설정을 바꾸거나 자기의 편의상 규칙이란걸

만들어낸다거나하면 게임이 이루어질수없다. 따라서 그런것들을 조율하거나 각종

이벤트나 이야기의 전반전인 흐름을 제어하는 마스터가 존재하는것이다.

그럼 마스터가 바뀌면 룰도 바뀌는거 아니냐란다면 작은 것들은 바뀔수있지만

절대적인 룰은 변하지않는다. D&D룰이 그래서 존재한다.

마스터는 저런 규칙에 의해서 게임전반을 조율하게된다.

예로들자면 마법사는 하루에 한번 수면을 통해 매모라이즈를 해야만 마법을 사용할수있고

3레벨 마법사의경우 1서클마법 5가지 2서클마법3가지 3서클마법1가지를 사용하며

근접공격에 취약하며 가죽방어구이상을 착용하였을경우 마법을 사용할수없다.

저런 내용들이 구체적으로 언급되어있다.

또한 D&D룰의 핵심인 주사위판정이 있다. 거의 모든것은 주사위로 이루어진다.

공격을하면 방어나 회피나 반격같은것들이 모두 주사위에 의해 이루어진다.

각종 무기에 1d4니 2d8이니 하는것들이 써있는데 그건 데미지를 주는 값이다.

즉 1d4는 4면체주사위를 1번던진 값이다. 2d8은 8면체 주사위를 2번던진 값이다.

방어나 회피 또한 저 룰에 의해 이루어진다. 공격하는 값보다 더 높게 나오면 회피판정이고

낮으면 피격된다.



다시 PC로 넘어와서 TRPG의 마스터역활을 RPG에선 컴퓨터가 대신해준다고 생각하면 빠르다.

따라서 유저는 그냥 플레이어 역활만 하면된다. 모든 계산은 PC가 해주니까.

이게 핵심이다. PC는 TRPG의 규칙을 마스터가 대신해주고 유저는 그냥 게임만 집중하면된다.

이러한 룰들은 이미 많은 게임들에서 차용하고있다. 외국발 게임들은 거의 대부분이 저 룰을

기초하여 나왔다고 봐도 무방할정도다.

보이진않지만 공격 또는 방어판정할때 PC가 저러한 것들을 계산해서 결과값만을 보여주는거다.

우리가 알고있는 리니지역시 이런룰을 따르고있는 게임이다.

저작권은 모르겠다. 머 어케든 해결했겠지.


저러한 것들이 가장 잘 표현된 게임이 오늘 말하고자하는 발더스게이트되시겠다.

계산과정까지 설정을 통하면 볼수있다.


1. 발더스 게이트 (Baldur`s Gate)

1998년에 바이어웨어가 제작한 게임이다. 정말이지 RPG 역사상 최고의 싱글 타이틀이다.

어디하나 흠잡을곳없이 99% 완벽한 게임이다. 벌써 10여년이 지났지만 지금 플레이해봐도

흠잡을곳이 거의 없다. 다만 1편같은경우 인공지능이 많이 떨어진다는점을 들수있지만

그것역시 유저들이 하나하나 조작할수있기때문에(인공지능모드끄고) 크게 문제시될건없다.


시리즈로는 아래와 같다.

* 발더스 게이트 1 (1998)

* 발더스 게이트 : 테일즈 오브 더 소드코스트 (1999) - 확장판

* 발더스 게이트 2 : 쉐도우 오브 앰 (2000)

* 발더스 게이트 2 : 쓰론 오브 바알 (2001) - 2 확장판

단촐하다. 역시 단순한게 진리인것이다. 발더스를 하다보면 자연스레 그 뒷작품인

아이스윈즈데일이나 네버윈터나이츠를 접하실테니 그런건 빼자.


1편과 2편은 스토리가 이어지지만 꼭 1편이 없더라도 2편만 가지고도 플레이할수있다.

사실 1편은 내용자체야 인정하지만 시스템적인 면에서 본다면 그렇게 높은점수는 줄수없다.

현제 가동하는 컴퓨터로 돌리면 이게 머여란 소리가 나올수도있다. 2편을 해본뒤에

마음에 들면 1편도 구입해서 해보자.

2편은 현제나온 컴퓨터로 돌려도 충분히 만족스런 그래픽을 보여준다. 아 짱이다..ㅡㅜ


이번에 내가 말하고자하는 부분은 발더스게이트2에 대한 이야기다.

1편은 나중에 시간되면 써보겠는데 2편이나 1편이나 머 비슷비슷하고 이어지는 스토리고

조작법역시 크게 차이없는고리 2편이 설명하기 더 편하다.


자 게임을 시작해보자.

인트로가 끝난뒤에 확장판을 할껀지 오리지널을 할껀지 선택문이 나온다.

머 어느걸하든 상관없다 둘중 아무거나 찍어주시라.


성별을 골라주자. 아 이 얼마나 남녀평등을 실현시키고 있는 게임이란 말인가.

10여년전이란걸 기억하자. 저당시 게임들은 대부분 남자가 히어로였다. 일본판 턴베이스기반

RPG엔 가끔 여자가 주인공인 경우도있긴했다만 리얼타임에선 최초라봐도 무방하다.


얼굴을 고르자. 초기에 깔린 사진을 써도 되나 밑에보면 커스텀이라고있다. 거기에

해당사이즈의 사진을 넣고 불러오기로 원하는 사진 넣어서 플레이할수도있다.

난 그냥 기존사진을 쓰겠다.


종족을 고른다. 어찌보면 발더스를 즐기기위한 선택지중 가장 처음에 나오는 분기점일수있다.

종족에따라 약간씩 플레이스타일에 영향을 준다.


직업을 고른다. 자 두번째 나오는 분기점이다. 당연한말이겠지만 직업역시 중요하다.

단무지 스타일로 갈꺼냐 무난하게 내 손에 피안묻히고 뒤에서 사부작 사부작 지원만 할꺼냐등

여러 스타일로 키울수있다. 또한 파이터라면 파이터에서 또 세분화된 직업이 결정되어진다.


다음은 가치관이다. 가치관은 중요할수도 또 그렇지않을수도있다.

예를 들어 내 클레스가 팔라딘을 경우 팔라딘은 질서선만 고를수있는데.

만약 게임을 진행시 각종 선택지에서 악의길로 접어들기시작하면 팔라딘으로써의 기술을 사용치

못하게된다. 역시 가장 무난한건 진정한 중립이나 질서 중립이라 보면된다.

머 하드코어로 즐기고 싶다면 혼독악을 선택해도 무방하다.


다음으로 기본능력치를 설정해준다. 특별한일이 없는한 기본능력치는 나중에 더 향상시킬수없다.

레벨을 올라감에따라 올릴수있긴하나 처음에 잘찍어주도록하자.

근접전투용클레스인데 지능이나 지혜를 찍어주는 일은 없도록하자.

다시굴림으로 임의로 고를수도있고 + - 를 이용하여 원하는 능력치를 더하거나 빼줄수도있다.


기술을 찍어주자.

이 기술이 근접전투용클레스에겐 매우 중요하다.

데미지에 바로 연관되어진다. 내가 사용하고자 하는 무기에 집중투자할수도있고

앞으로 사용할 무기에 투자할수도있다.

또는 한손검을 사용할지 양손검을쓸지 이도류를 쓸지에따라서 약간씩 줄수도있다.

파이터를 골랐으니 무난하게 롱소드에 집중하겠다.


화면상에서 보이는것을 지정할수있다.


이젠 목소리를 선택해주자.

플레이시에 적을발견하거나 데미지를 입거나 마법이나 기술을 사용하거나 기타행동시에

케릭터들은 말을 한다. 그 목소리를 선택해주는 곳이 되시겠다.


이제 이름을 써주자.

아 나의 네이밍센스는 항상 이모양이었다....

전사면 전사. 기사면 기사. 마법사면 마법사라고 항상 쓰고 플레이했다.

당췌 아무리 생각해봐도 머찐이름을 못쓰겠다.


저기까지되면 준비단계는 끝나고 본격적으로 게임이 시작되어진다.

인트로 동영상을 보자. 쭈욱 흘러간다.


주인공이 새장에 갇혀있다. 그 앞에는 마스터라 불리는 인간이 고문을 가하고있다.

잠깐 보다보면 드디어 탈출의 기회를 잡게 되는데...


화면을 잘 보면 알겠지만 그렇게 나쁘지않다.

조작법역시 간단하다면 간단하다. 필요하면 스페이스바를 눌러 게임을 잠깐 정지시킬수도있다.

이런 잡다한 것들은 게임을 계속 진행해가며 설명하도록하겠다.

일단 오늘은 여기까지. 왜? 또 플레이하면서 사진 넣어야하니까......ㅌㅌㅌ


발더스여 영원하라~!!! 문불 뽀레버~~!!

흉들 즐겁고 평화로운 추석들 보내시라 퐈이아~~~~!!!

투비컨티뉴~~~